솔까 응급및 수술관련과 들 제외하면 건보료 지원 모조리 없애야 함. 나같은 독신이 건보만 120이나 내는게 말이나 됨? 백신도 안맞고 양의원에는 태어나서 한번도 안가봤는데. 의료민영화 되면 북미권 백인 의사분들께만 내 몸뚱아리 맡겨야지. 뒤지게 아프거나 수술이 필요할때는. 어여 윤무식이 의료민영화 시행했으면 좋겠다. 제중원 후배들 한테는 존심 상해서 못가지. 나한테 수학배웠던 새끼들한테 ㅋㅋㅋ


한약은 간수치 개소리들을 하도 해놔서리, 환자오면 한약의 한짜만 나오면. ' 아 시발, 걍 침이나 맞어.' 간보지 말구. ' 그래도 오늘 널널하게 하고 80은 벌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