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몸아프면 먼저 병원을 찾아야죠. 그리고 병원에서 호전된다면 그냥 고치는거구요. 안되면 그때 한의원을가야죠.

저같이 체질때문에 20몇년을 죽을고생 하면서 살다가 한순간에 더 악화되서 이거진짜 죽겠다.. 이 수준까지 가시는분 아니면
한의원갈일은 거의 없으실듯 합니다.

그리고 한의원도 아무곳이나 가면 안되요. 진짜 사기꾼도 있었어요. 제가 너무 힘이없으니까 너는 기가 너무 없어서 지금상태면 수명 40살까지밖에 못산다 이런말하는 사기꾼도 있었어요. 다 사기꾼은 아닌데 사기꾼도 있어요.



저도 이런문제 아니면 한의원 안갑니다. 이거 이외의 모든 문제는 병원에서 전부 해결해요.

계속 몰아가시길래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