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락은 인체 기운(에너지)가 흐르는
비물리적인 무형의 통로인데(근데 실제는 물리적인 걸 박음)
통로에서 웅덩이가 혈 이라 해서 혈을 다스리면
제어가 되는 것인데
그럼 침을 혈자리(기경팔맥등등)에 놓을 때
실제 침이 부딪히는 곳은 신경,근육,동맥,정맥,힘줄 등등이거나
장기 등등 일텐데 혈자리는 양의 적으로 보면 어느인체 재질에
침이 놓여 작용해 지는 걸까요.


입체감이 있으려면 부족한델 채우고 넘치는 델 빼야 하는데
보혈(더해주어 기감)  사혈(나쁜 걸 빼주어 기감)이라는건
실제 침에 뭐 바르지도 않고 찌르는데도 더해줄 수 있다는건 침으로 인체 내부 물리적 덩어리들이 뭉 친 걸 풀어준다는 의미  인건가요 사혈은 말그대로 물리적인 진물이나 오래되고 찌꺼기섞인 검은 피를 인체 외부로 실제 빼준다는건가요. 아니면 이것도 무형의 기를 제어 한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