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의약분업 전 약사처럼 임의분업 요구 안해줘서 너무 고마움
한약제제분업 비록 해줄생각은 없지만 저거 선례 들고와서 땡깡부릴까봐 존나 조마조마했는데 18년 이후로 잠잠해서 넘 고마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한약제제 처방시 한의사만 보험먹고있는데 분업 전이니까 예전 약사 사례처럼 임의분업 각자보험청구 요구하면 어쩌나 철렁했는데 다행히 한약제제 지킬수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인정액제때문에 한약제제는 절대 내줄수도 없고 내줄 생각도 없고
만약 한약제제 분업으로 시작해서 한의약분업 진행되면 골아프니까 아예 시작도 안하는게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약학과를 한의과대학 말고 약대로 받아들여지도록 한 것이 진짜 신의 한 수 였다. 물론 그 당시엔 우리 의지 보다도 약사회 입김이 많이 작용 했었지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