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해서 의사면허를 따면 모든 의료행위를 다 할수 있음. 하다못해 문신도 의료법적으로 의사만 할수 있음. (문신제거는 의사들의 고유영역이니까)
20개 전문과의 모든 의료행위가 의사면허로증 다 할수 있음.

또한 간호사 지도 뿐 아니라 의료기사 감독권이 있어서 방사선사, 안경사, 임상병리사, 물치사, 작업치료사 등등의 자격증을 갖고 있는것과 동일한 효과... 개인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의사가 직접 찍어도 문제없는 이유지.

지자체 보건소장도 원래는 의사면허 가진자에서 우선적으로 뽑게되어있어. 의사들이 관심없어 행정직이 치고 많이 들어왔지만 최근 코로나로 다시 의사출신을 뽑으려는 경향이 있어.

간조도 무당 밑에 있으면 근육주사 놓는것도 불법이되지만, 의사밑에 있으면 간호사처럼 정맥주사, 근육주사 등의 의료행위를 할수 있다.

최고 한방대라는 경한이 의대랑은 스치지도 못하고 지방치 끝자락에 겨우 만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야.

한방협회장이 신속항원검사 하겠다고 졸라도 중대본에서 일언지하에 짜른것도 한방을 개조슬로 보고 있다는거야. 의사들에게 그리 했다가는 큰일 나는거 한번 경험해봤잖아?

이과 한방대생들은 예과때 거의 대부분이 반수를 하면서 의대 아니면 치대를 가려는 이유가 다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