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는 사춘기 시절 여드름 폭탄 맞아서 얼굴 양쪽 볼에 곰보자국이 달 표면 마냥 생긴 사람임
얼굴이 곰보 새끼다 보니 여자 만날때나 심지어 사회생활 할 때 마저도 상대방이 내 피부 좆같게 생각할까봐 무서울 때가 많음
그래서 작년 9월쯤에 진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광고에서 자주 봤던 00한의원이라고 패인 흉터 전문 한의원가서 치료 상담을 받아봤음 (시술 이름은 ㅅㅅㅊ 이라는 흉터부위에 침을 콕콕 찌르는 시술이엇음..)
근데 그때 상담해주던 직원의 100프로 치료 가능한 흉터라는 말에 속아 넘어가 320인가 주고 약 3달간 총 8회 시술받았음...
하지만 거의 9-10개월이 지난 현재... 아직도 시술받은 부위가 빨갛고 흉터는 전혀 사라지지 않았을 뿐 더러 오히려 침으로 찔러댄 부위에 깊은 모공만 더 생겨버림...
한의사에게 속아 300만원이 넘는 거금을 들여서 더 망가진 피부를 거울로 볼때마다 진짜 혐수치 개폭팔해서 뒤질거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안그래도 힘든사람들 속여서 그냥 침으로 콕콕 찌르는 걸로 300만원 처받고 돈버는 새끼가 양심은 있는 사람새끼인지 싶은 생각이 듦...
요즘은 진짜 한의사만 보면 ㅆ새기들로 밖에 안보임... 힘든 사람들 대상으로 사기쳐서 돈빨아 먹는게 사회의 암덩어리가 아니면 대체 뭐임??
여전히 그 한의원 유튜브나 네이버에 광고 존나 많던데 ㅋㅋ 진심으로 저 새기들이 저렇게 자신만만하게 광고하는건 싸이코패스가 아니면 절대 할 수 없는 짓이라고 생각함
방금도 거울보고 혐수치 폭팔한 나머지 이렇게 디시에 한의사 욕하면서라도 억하심정 풀고싶은 마음에 글 써봤음... 이해해줘..
PS. 제발 가뜩이나 힘든사람들 데려다가 돈 뽑아먹지 마라 ㅆ년들아
한무당들이 진짜 개같은건 절박한 사람들까지 지들 고집 밀어붙인다는거
주작도 지능이 좋아야 하거늘 ㅎㅎ 재밌게 보고 간다. 엠생아.
한의사냐 ?
사람새끼면 접어라 ㅆ년아
피부과 가지 왜 한무당한테 갔냐
상담하는데 피부과에서 쓰는 방식이 피부 조지는거라거 겁주더라고 피부과 안간거 좆나 후회된다 지금은
국평오라는 말 아냐? 국민들 대다수가 멍청하니깐 너처럼 효과 1도 없는 한의사한테 돈 갖다 바치는거임. 너 아니어도 또 새로운 호구가 몇 백만원 갖다 바치겠지
하니사가 여 왜들어와 에미뒈진 앰생씹년아. 내 고모부 한의원에서 완치시켜줘서 항상 고마워하는 보호자다. 정신챙겨.
말 존나 병신같이 하네 ㅋㅋㅋ
여기 한방사 ㅈㄴ많은데
100프로 치료 가능하다 했다고? 와ㅋㅋㅋㅋ 여드름 흉터는 난제라 피부과 의사들도 절대 100%라는 말 안하고 70%만 치료돼도 대박난 수준인데 100프로는 ㅅㅂㅋㅋㅋㅋ 사기꾼새끼들이 의사랍시고 꺼드럭거리고 다니는 헬조선 - dc App
그거는 상담해주는 직원이 그랬고 시술 들어가서 원장한테도 물어보니깐 그새끼도 다 끝나면 좋아질거라고 장담하긴 하더라
학창시절 때 공부 똑바로 안한 니 업보 ㅋㅋ
곰보자국 모공을 치료? 피부과에서도 확신 못하고 돈 쳐부우라고 안하는 시술인데? 박지성이 피부과 가서 그거 매달 1억씩 하면 피부가 제니 지수처럼 됨? 절대 안됨 일론머스크가 패인자국 있어서 한달 1조 퍼부으면 디타프리오 피부 됨? 안됨 피부과는 여드름이 나면서 압출 관리 하면서 로아큐탄 먹어서 피부 매끈해지기 but 계속 나옴 이게 끝이다
ㅋㅋㅋ 나도 여드름 한의원 간 적 있었는데 한의사 양반 말하는 게 진짜 사기꾼새기 같더라 그래서 상담만 듣고 나왔는데 카톡으로 더 싸게 해드릴테니 오라고 하더라 ㅋㅋ 그래서 그냥 읽씹함 그리고 친구들한테 내 사정 설명했더니 그러면 피부과가 왜 있냐 그러더라 ㅋㅋㅋㅋ 그냥 존나 단순한 문제였다 피부과에서도 양심있는 피부과는 고치기 어려워서
100프로는 못고친다고 하는 마당에 한의원을 어떻게 믿어 한의원에서 사례를 보여준 사람들 진짜 많이 변하긴 했던데 기본 천만원씩 쓴거더라
한의원에서 보여준 사례들도 다 조명으로 장난질 친거임 아니면 시술직후 일시적으로 얼굴이 부어서 좋아보이는것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