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만 가도 500 추나하면 600하고 자위하는 동안
변호사는 하방이 넷 600으로 올라왔고, 막변조차 연차 쌓이면 800까진 감
막변이 600이지 중형,부티크는 넷 700~800 시작해서 1500 이상까지 올라가고
김광태 같은 빅펌은 초봉이 넷 1000 돌파함( 세전 계약연봉 1.7억 전후). 얘네는 파트너 달면 넷 3장도 흔한 곳이다
워라벨? 대기업 사내변 들어가면 9to6 연차보장에 기업별로 넷 500~700 전후 시작, 대기업 연봉인상률 그대로 따라감
안그래도 의치랑 2배 이상 차이났는데 로변한테도 따인 무당의 신세들 애잔하다
명예 원하면 검클, 돈 원하면 빅. 심지어 최근에 로변출신 국회의원도 1명 나오며 사시변들의 차지였던 정치권도 로변이 차지해 나가는 중
회계사도 빅펌은 5년차 기준 넷 1000 오버 흔한데 얘넨 하방이 약하니 아직까지 한의가 근소 우위 맞지만, 자보 박살나서 입원실장사 못하게 되면 회계따리한테도 밀리겠네
하방은 로변보다 회계사가 높음 로변 막말로 그 소득으로 평생 가는 것도 아니잖아? 결국 몇 년 지나면 개업해야 하고 운 좋으면 연봉 동결해서 로펌에 있는거 아님? 그것도 소수고
회계사는 공직 루트가 극히 제한적임. 필드에서 적응 못할 경우 자격증 기껏 따놓고 놀아야 하는데, 변호사는 경감특채건 공공기관 5급 6급 경력직 채용 자리건 사내변으로 송무만 하건 길이 더 넓음. 사실상 법조 유사직역들 자리 죄다 찔러볼 수 있는 자격증이라
나이 50정도 넘어가면 로펌에서는 굉장한 스펙 아닌이상 30대 가성비 좋은 변호사 쓰지~반면 한의사는 개원하고, 나이먹어도 더 신뢰도 높아짐~그리고 개원 한의사는 평균이 세후 1000이고~
새파란 30대 변호사 쓰다가 큰 건 몇개 지면 셔터 내려야하는데 경력있는 허리인 40 50을 뭐하러 자르겠냐. 특히 지금 그 나이대는 사시변인데 초짜 로변들 믿고 자른다? 정신나간 짓이지 그리고 저번에 기사 보니까 그 한의사 평균값 박살났던데? 개원 기준 세전 1.1억이 뭐냐 이제 막변도 2년차면 그정도인데
자보 짤리면 월급 절반 더 날아감.
세전 1.1억 그거 한의사 신졸이 버는 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21419
내 주위에 있는 변호사(로스쿨출신) 다들 세후 500도 간당간당 해서 스트레스 받고 살던데...친한 한의사 친구는(개원한 원장) 세후 2000~2500사이 벌고 인생 즐기면서 살고 있음~
개원의 평균이 세전 1.1억인데? 그리고 저 한의사 신졸은 추나하는 젊은 남한이니까 그렇지 추나 못하는 나이든 여한 페이는 약사보다도 낮더만
로갤에선 한의사가 이긴다하고 한의사갤에선 변호사가 이긴다카노
서로 밀어내려고 안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