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의치에 트리플 추월당한 게 현실로 보이고
무엇보다 증가율 보면 2.2
커뮤마다 한의사 까이면 귀신같이 몰려와서 악플달고 인신공격하지만 소용있겠나
첩약보험해야한다 말아야한다 자기들끼리 싸우던데?
올해 수험생은 걍 약대가야겠네. 작년에 속은 피해자들 불쌍해서 어떡하누
사실상 의치에 트리플 추월당한 게 현실로 보이고
무엇보다 증가율 보면 2.2
커뮤마다 한의사 까이면 귀신같이 몰려와서 악플달고 인신공격하지만 소용있겠나
첩약보험해야한다 말아야한다 자기들끼리 싸우던데?
올해 수험생은 걍 약대가야겠네. 작년에 속은 피해자들 불쌍해서 어떡하누
약사는 이제 약 배달 하러 가야지 뭐하냐 여기서ㅋㅋ
배달부한테 치이니까 더 불쌍하네. 최소한 배달부는 사기는 안 치잖아. 너희는 온갖 사기쳐도 겨우 저 정도
배달료 4천원인데 약값은 2천원
팩트) 세전1.1억은 신졸한의사가 버는 돈이다
"연봉 1억1000만원" 어느 1년차 한의사의 인증샷 화제 https://www.google.com/amp/s/www.joongang.co.kr/amparticle/24021419
그리고 저 자료는 쓰레긴게 10만명이 넘는 의사 중에 고작 140명 그것도 온라인 설문조사
의사 과별 내 소득에서도 흉부외과4.9억>성형외과2.3억, 병리과 3.2억>피부과 3억으로 의대 내 개쓰레기과가 로얄 투톱과를 이기는 걍 말도 안 되는 쓰레기자료 ㅇㅇ
평균의 개념도 모르네 이 병신은
저거 전수조사임
ㄴㄴ 전수조사는 절대아님. 그 자료에서 전공의랑 주40시간 미만 근무자는 아예 통계에서 제외했다고 했고, 흉부외과 학회장도 1200명이 넘는 흉부외과 전문의 중에 겨우 개업의 50명 조사해놓고 발표하면 어떡하냐고 보복부에 항의전화도 함
어이. n>30 이상이면 어차피 통계적 유의성 갖추는 마당에 그 정도 갖고 전수조사 아니라고 하면 어이 상실이지.
얘는 전수조사의 뜻을 아예 모르는 건가 ㅋㅋㅋㅋ
만족도는 전수조사x 소득은 전수조사o
소득도 전수조사X 댓글 찬찬히 읽어봐라
175.210은 그 정도 흠 갖고 전수조사급 아니라고 고집피우는데 현실은 전수조사 할 필요 없이 30명 이상 표본만 갖고 비교하더라도 경향은 다 나옴. 100%가 아니라 98%라고 흠잡는 꼴임.
소득 전수조사 맞는데 박박 우기네
https://m.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515499#pressRelease
여기 첨부파일 2번째꺼 받아서 정독해봐라 ㅇㅇ 활동인원 전수조사 맞음
그리고 의사 과별 소득은 흉부외과 간판 달고 영업하는 곳이 52개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나온거지 애초에 표 이름이 '표시과목별' 통계고, '흉부외과 의사 중 개원의'의 소득(일반과, 흉부외과 모두 포함)이 아니라 '흉부외과 의원'을 연 사람의 전수조사 통계가 맞다. 다른과도 똑같은 방식이고
쉴드치다 팩트 맞고 튀었노 - dc App
국민건강보험공단자격 자료․ 기준년도․ 개인식별코드․ 직역상세구분․ 주소코드․ 실거주지주소코드․ 사업장코드․ 직종코드․ 가입자구분․ 의료급여종별코드․ 의료급여유형코드 등보험료 자료․ 기준년도․ 보수월액․ 산정보험료유형․ 정산반영 보험료 등사망자료․ 사망추정일자․ 자격사망일자 ․ 최종자격상실일자 등
국민건강보험공단 >> 보험료자료 >> 보수월액 전수조사 들어간게 맞다. 빅데이터임.
https://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515499#pressRelease
+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임금은 전임에 해당하는 인력에 한정하여 산출 - 전임(full-time working)은 요양기관 현황신고서의 ‘근무형태’가 상근(주 40시간 이상)인 경우로 정의함 +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임금은 인턴과 레지던트 임금은 제외하고 산출 + 임금산출 시 상위 1% 이상의 임금을 상위 1%의 값으로 대체, 하위 1% 이하의 값을 하위 1%의 값으로 대체하여 극단 값을 보정
인턴, 레지던트는 제외했지만 군의관, 공보의는 포함시킨것으로 보임
주40시간 이상이므로 주4미만의 파트타임은 통계에서 배제시킴
매우 정확한 통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