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대생인데 한의사분들 까는 넘들 정말 의사가
맞나 싶다. 요즘 안그래도 회의가드는데 ...여기
와보구 정말 더 좆같은 생각이드네.
한의학이 글케 나쁜의학이라 국민들 건강 생각해서 이지랄
하는거야? 그래서 의사슨생님들은 전부 돈되는 과에만
전공몰리고 힘든, 국민들 생명과 직결된 과는 회피하고
한다는 말이 수가가 낮아서 돈이 안되서 못한다 징징되는
거지? 의대정원 늘리자니 개같이 국민 건강을 볼모로
데모나하구 정말 좆갖지 않냐? 이러면 좀 씨발 입이나 쳐
닫고 우리 돈이나 좀 빨아먹자. 정의의 사도인냥 한의학이
국민건강에 나쁘다는 좆같은 소리 그만하고 우리 파이 안뺒길
궁리나 하면서 그나마 돈이나 쳐벌자. 예과 2학년이라 의학
지식도 없다만 여기 글 싸지른 놈들 정말 의사라면 진짜
면상을 찍고싶다. 나 정신건강의학과 전공하고싶은데 이과는
모든 증상이 다 과학적으로 증명된거야? 아직 못배워서
그러는데 이과는 경험적 지식을 토대로 진료하고 치료하는
과 아냐? 그럼 정신의학과 선생님들도 무당이야? 이건 몰라서
묻는거고. 정말 난 여기 글 싸지른 사람들이 내가 존경하는
진짜 의사 선생님들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