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세대때 설의버리고 경한 인설의 버리고 지방한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사람들이 존나억울하지ㅋㅋ 니들은 애초에 의치비비지도 못했자나... 저세대 사람들 대다수가 예과 본과 공보의때 의전 수능준비했고 의치대 간 사람들은 서울에 집사고 잘먹고 잘사는데 나머지 못떠난 사람들 전세살이로 빌빌대고 있는데? 니들은 과분한거야...
그성적으로 와놓고서는 의치급대우만 바라니까 안되는거지 현실은 약수에 잡히고있는 놈들이..
이번 통계청자료봐바 이거 분업+자보칼질 이전임... 저 두개중 한개라도 들어오는 순간 시장그냥 망한다... 애초에 한의학은 대체의학이고 사치재라 경제가 휘청하거나 유행끝나면 매출줄어드는데 악재까지 터지면 시발
그성적으로 와놓고서는 의치급대우만 바라니까 안되는거지 현실은 약수에 잡히고있는 놈들이..
이번 통계청자료봐바 이거 분업+자보칼질 이전임... 저 두개중 한개라도 들어오는 순간 시장그냥 망한다... 애초에 한의학은 대체의학이고 사치재라 경제가 휘청하거나 유행끝나면 매출줄어드는데 악재까지 터지면 시발
네다양무당이거나 관련종사자. 양양...냥냥. 커피엔페이스트 주제에 떠벌리기는 앰생이. ㅋㅋㅋㅋㅋㅋ
여기 갤 읽다가 불치병 걸려도 한약 처마시면 낫겠네 ㅋ
이런 니미 씨벵아 불치병 걸리면 미국가지. 엠생아. 영어능통하긋따. 돈있겠다. 하청업체 따리한테 설마 간다해도 걍 싼마이로 가주는것도 나쁘지는 않지
하니사가 돈이 있어???
헬로우 알아먹기는 하냐? 그리고 논리 참 웃기다. 양키애들이 너희 더 경멸하고 벌레만도 못 한 취급할 건데?
허준때도 설의버리고 경한은 개소리임 그때도 설의 경햔이면 대부분 설의였음 몇명 설의버리고 경한 간 사람이 있다고 저렇게 말하면 안됨
2000년대 초반에도 경한 버리고 설의 바로 튄 사람들 있다. 심지어 그만둔 사람도 있고. 그 때부터 한무당양성소 버리고 의대가는 이유 설명하는 데 최고 명문은 한방무당학은 뇌를 다루지 못 한다였음. 그 때 빠진 사람들이 똑똑했지. 설의버리고 경한간 사람들은 그 선택을 보면 어차피 그 정도 능력 밖에 안 되는 것이고
ㄴ 그니깐 소수라고 경한을 선택하는사람은
우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