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은 과학이다.
근거1: 의학은 과학적 연구를 통한 인체의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근거2: 가설을 테스트하고 결론 내리기위해 과학적 방법과 원리를 쓴다.
근거3: 의학은 고도로 전문화된 분야로 생리학, 병리학, 해부학, 약리학 등의 하위분야를 두고있고, 그 하위 분야도 과학적 지식과 방법에 기반을 둔다.
간혹 의학의 실천이 기술과 예술을 포함하기 때문에 의학은 과학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두가지도 과학적 지식과 원칙에 따라 구축되고 또한 의학을 향상시키고 실제로 적용시키는데 사용되기 때문에 그 반론은 맞지 않다. 그 반론이 맞으려면 응용과학도 모조리 비과학이다.
그에 반해 한의학? 요즘 들어서야 의학저널에 논문 띡띡 몇개 내고, 아직도 한의대에서는 지들 스스로도 과학적으로 설명도 못하는 기에 기반한 해괴한 이론으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결국 과학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부분이 그들만의 이론의 태반이다. 따라서 한의학은 비과학이다.
의학은 의학저널에 논문을 내는게 일상이고, 그것들로 연구, 적용시키는것도 일상이다. 한의학이 요새 들어서 논문 몇개 냈다고 뻐드럭대는게 한심할 따름이다.
근거1: 의학은 과학적 연구를 통한 인체의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근거2: 가설을 테스트하고 결론 내리기위해 과학적 방법과 원리를 쓴다.
근거3: 의학은 고도로 전문화된 분야로 생리학, 병리학, 해부학, 약리학 등의 하위분야를 두고있고, 그 하위 분야도 과학적 지식과 방법에 기반을 둔다.
간혹 의학의 실천이 기술과 예술을 포함하기 때문에 의학은 과학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두가지도 과학적 지식과 원칙에 따라 구축되고 또한 의학을 향상시키고 실제로 적용시키는데 사용되기 때문에 그 반론은 맞지 않다. 그 반론이 맞으려면 응용과학도 모조리 비과학이다.
그에 반해 한의학? 요즘 들어서야 의학저널에 논문 띡띡 몇개 내고, 아직도 한의대에서는 지들 스스로도 과학적으로 설명도 못하는 기에 기반한 해괴한 이론으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결국 과학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부분이 그들만의 이론의 태반이다. 따라서 한의학은 비과학이다.
의학은 의학저널에 논문을 내는게 일상이고, 그것들로 연구, 적용시키는것도 일상이다. 한의학이 요새 들어서 논문 몇개 냈다고 뻐드럭대는게 한심할 따름이다.
아스피린조차 기전 아직 다 못 밝혀냈는데 그냥 쓰고 있고 당뇨치료제들 출시된지 몇 년 후에 발암물질 검출돼서 전량회수 당했구만 뭐 그렇게 선을 긋고 그러세요
아스피린의 모든 기전이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은것은 사실시지만 과학자들은 아스피린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데 상당한 진척을 이루었다. 호르몬 유사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을 억제함으로써 염증과 통증을 감소시킨다. 또햐 이 밖의 여러가지 기전들도 밝혀졌다.
당신이 알아둬야 할것은 의학에서 신약의 발견과 개발은 엄격한 과학적 연구와 시험을 포함하는 긴 과정이다. 이 과정은 신약이 사용되기 전에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일부 당뇨치료제들이 잠재적인 암 유발효과가 있는것으로 밝혀진건 사실이지만 모든 당뇨법 치료가 그런것은 아니다. 오히려 많은 당뇨법 치료는 지시대로 이행했을때 효과적이고 안전한것으로 간주된다.
따라서 당신의 주장은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의학은 여전히 과학이다. 얼핏 보기에 당신의 의견은 과학으로서의 의학의 권위를 실추시키는듯 보이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
과학의 발전에 따라 기존의 과학이라 불리는것들이 도태되고 사장되는게 과학 그 자체다. 중요한건 과학적 지식과 방법, 원칙에 기반을 두는것이다. 의학은 그렇고, 한의학은 그렇지 못하다. 따라서 의학은 과학, 한의학은 비과학이다.
ㄹㅇ 의학은 과학이래 ㅋㅋㅋ 신데렐라주사도 과학인가봄 ㅎㅎㅎ
아는것도없고 무식하네
이정도면 종교아니냐?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180530077400017
백옥주사나 신데렐라 주사의 경우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벗어난 치료를 감행했을경우 부작용이 일어나는것이 사실이지만 의학은 이미 그런 행위를 부적절한 치료로 규정하고있다. 위 뉴스기사에서는 식약청이 해당 약물 사용의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으며, 의사들은 그것을 따라야한다.
신데렐라 주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자면, 해당 주사제의 주성분은 알파 리포산으로 당뇨병으로 인한 말초신경염 치료에 효과가 입증된 약물이다. 그러나 체지방 감소를 비롯한 미용효과가 있다고 하기엔 그 가설이 빈약한 실정이며, 따라서 이것을 미용목적으로 쓰는것은 의학적 사용에 속하지 않는다.
다시 한번 상기할 필요가 있는것이, 의학에서 신약의 발견과 개발은 엄격한 과학적 연구와 시험을 포함하는 긴 과정이다. 이 과정은 신약이 사용되기 전에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도록 설계되었다.
그럼 미용주사 쓰는 현대의새들은 자정작용 들어가면 좋을 듯ㅇㅇ
한무당 똥물들은 간 씹창나는지 발암물질인지 절대 검증안되고 앞으로도 검증 안하고 계속 쓸거면서 아스피린, 당뇨치료제 운운하네 - dc App
간독성이 있는 약재는 공개가 되어있어ㅇㅇ 발암물질 여부는 식약처한테 물어봐야지ㅇㅇ
글쓴이 논지 전개 좋네. 본인 의사임 나도 학생때 심심하면 오르비에서 1:10정도로 한무당 몰려오던거 대가리깨고다녔는데 ㅋㅋ. 여기서 한가지 추가하자면 칼 포퍼의 ‘반증불가능’개념 공부해보고 시간 되면 과학혁명의구조도 읽어보는거 추천. 한무당들 더 대가리 잘 뿌술수있다 ㅋㅋ
포퍼는 반증불가능한 것은 과학이 아니라고 함. 한의학의 경혈은 포퍼가 말한 반증불가능한 것에 딱 들어맞음. ㅋㅋ 예전에는 해부학적으로 보인다했다가, 아무리 광학현미경으로 찾아도 안보이니까 너무 작은 구조다 이지랄하다가, 전자현미경으로 코로나까지 보는 시대 되니까 ‘기리는 것은 atp의 흐름이다.’ 이 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라는 것
과거에는 경혈이나 기가 눈에 보이는 거라고 했었어?ㅇㅇ 우리는 눈에 안 보이는 개념이라고 학교에서 배웠거든ㅇㅇ
응 해부학적으로 있는거고 아직 못찾아낸거라고 주장함. 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45427
이제 좀 깨닫겠어 한무당 씹 새끼야? 너가 얼마나 거짓된 인생을 사는지? 넌 진짜 고통스럽게 뒤질듯
원글자 새끼 신라대 광전파사 새낀가? 뭔 애미뒈진 과학을 논하고 그려. 같잖게. 야 새꺄. 걍 철물점이나 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