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혹시 지금 질문하는게 대답하는게 우스운 개론적인 수준인 것은 아시나
그리고 여태까지 "네가 쓰지도 못 하는 그런 것" 갖고 질답해서 대화하는 그런 데 굉장히 익숙한 모양인데
아까부터 대답회피하지만 다시 물어보자
지금 자네가 질문하는 것, 한무가 하나라도 할 수 있는 게 있나없나 그거나 예스노우로 답하셈
익명(121.136)2022-12-23 02:54:00
답글
그딴거 몰라도 의사되는데는 아무지장 없었는데
너는 쓸데없는 공부를 하고있는거야
한무면 한무를 공부해야지 또 양백행세를 할려고하네
허락도없이 80% 채운 교육과정으로
우리네 조상신 보기 안부끄러움?
음양오행 사상의학 체질의학 다 어디감?
익명(118.91)2022-12-23 02:55:00
답글
118.91 / 쟤들 원래 저렇잖아. 그리고 솔직히 제대로 아는 것도 아님
의대교수들도 이제는 못 불러서 약대 교수 불러다가 하는 건 원래 유명함.
그게 비극이지. 지금 질문하는 것보니 수업시간에 어설프게 배운 것 얘기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하나도 쓸 수가 없지
이러니까 비극이여.
지금 질문한 건 한무당양성소에서 설마 가르친 건 아니겠지?
아까는 학기 중에 배운 것 얘기했다가 털릴 것 같으니까 슬슬 구글 검색으로 다른 것 딱 찾아 아마추어적으로 질문하넹 ㅋㅋㅋ
이 글 보는 놈들은 댓글 잘 봐라. 바로 신상특정되겠네.
익명(121.136)2022-12-23 02:58:00
답글
ㅋㅋㅋㅋㅋㅋ그러게
저런거 몇자 더안다고 한무가 양백이 되나?
너가보기에 무식해보이는 의사 있을수도 있지
그런데 걔가 R1 일주일만 해도 너보다 환자는 잘봄
자기가 재능이 있어서 의사가 되고싶으면
시간낭비 하지말고 의대를 와라
익명(118.91)2022-12-23 02:58:00
답글
그게 왜 현대한의학이야 의학이지
현대한의학이라는 개념이 있기나 해?
한의학이 뭔데?
양심 어디감?
익명(118.91)2022-12-23 03:00:00
답글
[현대한의학이라 생물학과 생화학과 약학과 복수면허 하버드 유학다녀온 교수님들 한테 배웠는데?
배워도 지랄. 안배워도 지랄]
[영상의학과 복면교수님께 척추 초음파도 밤새가며 배웠음]
일부러 있어보이는 척 하는 것보니 불쌍하다.
그러니까 걍 약학교수, 그리고 복면교수에게 개론식으로 대충 배웠다가 아니라 배우고 있나보지.
그럼 이걸로 찾아보며 어느 학교인지 찾아볼 수 있겠네. ㅋㅋㅋ
익명(121.136)2022-12-23 03:00:00
답글
한의과대학에서는 왜 자기네들 정통 한의학을 가르치지 않고
자기네들 근본을 바꿔가면서까지 학생들 헛바람을 들게 만드는걸까
야 그래도 너네 진단명은 한의껄로 배우지?
진단명도 뻬껴서 가르키냐?
익명(118.91)2022-12-23 03:01:00
답글
양성소 ㅈㄹ. 거기서도 기초적인 레이저 구별법은 배운다. 전체를 태운다거나, 일정색소에 적용된다거나. 회복을 촉진한다거나.
초 단시간 잘게 나눠 쬐준다거나.
그 부작용, 주의사항 족보로 나와서 달달 외워야해. 왜? 국민보건을 위해서.
니들은 진짜 무식 무책임 하구나. 진짜 익사들이 아닌 코스프레러 라고 믿는다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02:00
답글
신상 털어보던가 ㅌㅋㅋㅋ 또 하나 알려줄까
나 킥라이트 은메달 출신이다. 이쯤이면 특정될꺼 같은데?
다이 자신있음 와보던지.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04:00
답글
이야. 한무당양성소에서는 그걸 하나로 퉁치지만
그걸 의대에서는 여러개로 갈라서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건 아시나
무엇보다도 지금 자네가 얘기하는 건 전무 한무당이 쓰면 안되고 그 정도 배워서 쓸 수도 없어
도대체 그런 걸 뭘 안다고 질문하고 자빠지고 앉아있음. 어이가 없어서 계속 보는데 결과적으로
너라는 놈은 참 정체성 혼란 많이 겪을 수 밖에 없다는 게 보이겠네
질문하는 것 보니 본3 정도겠고 사실 이제 갈아타긴 늦었겠네. 군대는 다녀왔노?
익명(121.136)2022-12-23 03:04:00
답글
한가하게 레이저 저딴걸 누가가르킴
질병 배우기도 바쁜데
야 그래서 한의대에서 진단명까지 뻬껴서 가르키냐고
"거기서도 기초적인 레이저 구별법은 배운다. 전체를 태운다거나, 일정색소에 적용된다거나. 회복을 촉진한다거나.
초 단시간 잘게 나눠 쬐준다거나.
그 부작용, 주의사항 족보로 나와서 달달 외워야해. 왜? 국민보건을 위해서"
지랄하지 마시고. 느그들이 쓰면 안 되는 건 걍 쓰지마. 이거 한줄로 딱 정리됨
뭔 국민보건 지랄하노.
익명(121.136)2022-12-23 03:06:00
답글
임모드랑 울쎄라
이게 한의학이냐 아니냐 대답만하자. 예스노우?
익명(121.136)2022-12-23 03:07:00
답글
아니 질병 대답도 못하면서 ㅋㄱ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겨우 유급면하느라 다 까먹었다 하세요
모노아민가설은 혹시 앓음?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07:00
답글
단순히 공부를 열심히 한건 좋아 리스펙트.
근데그게 한의학 범주긴 해?
한의학 진단명을 내리는데 도움이 되는거야?
한의학이 뭔데? 왜 스스로 너네들 범위를 흩뜨러뜨려?
익명(118.91)2022-12-23 03:07:00
답글
다 이렇게 교육하니 판사님들도 초음파 통과시켜주는거 아니겠냐. 니들수준보니 처방권도 우리 주는게 맞는거 같다.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08:00
답글
너라면 중국인이 고구려가 자기 역사라고 하면 대꾸하고 싶겠냐?나라면 캐무시할 것 같은데.그리고 네가 질문하는 것. 전부 구글에 다 나온 수준이라서 네가 얼마든지 캐아는 척 하는 병신수준의 얘기야 그러니 질문에나 답해라네가 아는 척 하는 그거 전부 한의학이긴 하냐?왜 이 질문에 답을 못 해?
익명(121.136)2022-12-23 03:08:00
답글
경락 경혈은 이전이야기지. 물론 활용한 연구들은 아직 남아있겠지만.
요즘은 어느나라건 sr rct 돌린게 있으면 그 유효혈위랑 근거, 유의사항으로 가르쳐.
증례 두세개씩은 꼭 보고. 배울땐 이갈리는데 그래도 등록금 대비 짭짤했다 생각해
'인'모드인데
계속 임모드라고 한다. 그것도 계속 반복해서
쟤 지금 제대로 아는 것 아녀. 말하는 뽄새보니까 지잡한임.
성적인 것에 민감한 것 보니까 이 쪽으로 정신적 혹은 육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트라우마가 꽤 짙은 친구고
익명(121.136)2022-12-23 03:13:00
답글
써마지라 할걸 그랬나. Gp들도 맨날하는데 진짜 차이 아무도 모름?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15:00
답글
그리고 딱 보니까 한의학이냐 아니냐라는 질문은 외면하넹
한무당양성소 교육과정 엉터리인 건 본인이 잘 알테니까 너무 자괴감주지마라 어차피 쓰지도 못 할 것이고
아까부터 자꾸 인모드를 임모드로 쓴 것 보니까 어떤 놈인지 알겠음 (계속 어떻게 하나보니까 똑같은 말쓰네)
익명(121.136)2022-12-23 03:16:00
답글
뭐래 빙신아
고작 내신문제 가지고 지랄할거면 우리도 많어
우리는 뭐 노는줄아냐?
그런데 지금 그걸 얘기하는게 아니잖아
의학과 한의학의 근본에 대해서 얘기하는거지
교과과정을 멋대로 갖다쓰는건 명백하게 서로의 고유의 영역을 침범을 한거잖아
그래서 진단명은 너네껄로 배우냐고
익명(118.91)2022-12-23 03:17:00
답글
그리고 보통 한무당유충도 자기들과 상관없는 레이저나 리프팅 얘기 안 하려고 할 건데 (털릴 것 아니까)
저 자식 보니까 외모에 자신없어서 시술받으러간 거야. 펜타닐 이런 건 수업시간에 들은 유치한 수준 반복이고
뜬금없이 레이저니 '임'모드 타령하는 건 외모에 자신없는 병신색기라서 시술받은 것 실토한 거지
내신문제 ㅈㄹ. 기초지식이다. 환자보는 기초지식.
좋아 그러면 퇴행관절 시라도어에는 뭐있음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21:00
답글
한의대에서 그런걸 가르치고 있으면
그냥 한의대가 있어야할 이유가 없는거 아니냐?
음양오행 사상의학을 배우고 그걸 토대로 치료해야지
현대한의학이랍시고 의학을 가르치면 어떻게해
직역침범이지 그지?
한의사가 되기로 하고 한의대를 갔으면 자기네들 한의학 공부를 해야지
거기서 왜 써먹지도 못할 의학을 가르쳐
나와서 환자도 안볼거면서 안그냐?
익명(118.91)2022-12-23 03:23:00
답글
- 지잡한
- 이제 본2, 본3 정도 : 20대에다가 성적매력없어서 여친에게 차였거나 NTR당한 키작고 소추남
- 이번 학기에 약대 교수에게 배운 것 디씨에다가 자랑하고 있음
- 거기서 배울 리 없는 레이저나 울세라/'임'모드타령하는 걸 보니 외모 좆병신
그럼 이제 원광이냐 대전이냐 대구냐 그 쪽으로 좁혀가면 되겠구만
왜 배울리가 없다고 생각해? 한방재활의학과 시간에 딸딸 외워 배우는데? 작동원리까지? ㅌㅋㅋ
니들은 설마 안배웠냐?
그리고 남성성좌절에서 남에대한 공격성, 자기애성 방어기제, 서열화가 나와 인신공격 하게 된다는데. 니들인거 같다. ㅜ 솔직히 얘기하면 이 형이 잘 서는 에비던스 풍부한 약 처방해줄께 얘기해라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27:00
답글
좋아 그러면 현대한의학이랑 현대의학은 다른점은 뭐야?
익명(118.91)2022-12-23 03:27:00
답글
통풍도 엄밀히 말하면 GOUT를 1908년이 되어서야 번역한 말인데 이걸 또 한무당용어로 사기치노
익명(121.136)2022-12-23 03:29:00
답글
그리고
"성성좌절에서 남에대한 공격성, 자기애성 방어기제, 서열화가 나와 인신공격 하게 된다는데. 니들인거 같다. "
이거 본인 얘기 같다. 졸라 유창하게 나오는 것이나 지금 하는 행동이... 혹시 자네 남성만 보면 두근거리나?
내일 한무들 보고나서 기겁하겠네. 유충한마리가 교육수준 다 까발기고 밝히고 싶지 않은 것 다 보여주었다고~
익명(121.136)2022-12-23 03:31:00
답글
댓글이 벌써 백개가 넘네. 그중 한댓글도 의학지식 대답은 못했구나 ㅋㅋㅋㅋ
됐다. 계속 정신승리하려고 말 빙빙돌리며 꼬투리만 잡는데 이길자신이 없네.
그냥 니들 강동우 교수님의 성의학의 정석 (서울대 정신과 교수님임) 이라도 좀 공부를 하길바래.
그리고 초음파는 공부 열심히 한만큼 잘쓸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난 건강을 위해 이만 자야지 즐거웠다ㅃ2
"쓸모가 없다니. 그러면 니들은 니들 진료과만 알고 타과에선 어떤치료 하는지 확인안하냐.
당연히 예후판단하려면 종합적으로 알아서 진료하는게 기본양심 아니겠니? 그래도 실수가 있을텐데. 양심있는 진료하려고 열공했지.
으휴. 꼭 돈되어야 공부하니"
-> 타과수준이 아니라 자기가 쓰면 안 되는 현대의학 쪽을 수박겉핡기로 아는 척 하는 수준 냉정하게 보는데 무슨
그래서 잘 아는 놈이 틀리면 안 되는 인모드를 '임'모드라고 얘기하겠노.
돈되어갸 공부가 아니라, 자기가 하면 안 되는 영역을 아는 척하는 소추게이병신인 게 보여서 참 안타깝넹
익명(121.136)2022-12-23 03:42:00
답글
니미 마사노리 교수 검색해서 그 글 정독해봐라. 의대 교수님이 황한의학 다시 공부해서 과학적으로 정리 고찰했으니.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43:00
답글
"니미 마사노리" 얘기하는 걸 보니 그거 플로우차트라고 대충 일본에서 번역한 책?
거기 현대한의학이라고 할만한 내용은 없던데 뭔 개소리하고 앉아있나.
익명(121.136)2022-12-23 03:44:00
답글
현대한의학이라는게 있는 개념임?
왜 다른건 열심히 대답을 해놓고 이거는 대답을 못하심?
내가 그책을 읽어야되는거면 너가 설명을 못한다는거자나 ㅋㅋㅋㅋㅋ
양백한테 기생한다는 소리 니입으로 하기싫어서 떠넘기는거야?
그게 아니면 설명을 좀 해봐
환자를 뭐 어떻게 보고 진단은 뭘 근거로 내리고
이번학기 족보 암기대회 하는것보다
그런걸 좀 설명해야 듣는 양백들도 아 이게 단순뻬끼기가 아니구나
이렇게 느끼지 않겠어?
익명(118.91)2022-12-23 03:45:00
답글
길어지니까 그런거지. 그럼 니는 현대의학 한줄요약 가능?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45:00
답글
현대한의학개녕 그딴 건 없고. 저기 니미 마사노리 저 교수 책은
편집 잘하는 일본에서 그냥 처방 어떻게 하느냐 그걸로 정리한 것임. 무엇보다 일본은 처방전 공개 없는 탕약이 아닐텐데.
프로파일링이 별로 틀린 것 같지 않네 소추양반~. 그래서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20대 그 나이에 피부과나 가서 궁상맞게 시술이나 받고 앉아있었나?
익명(121.136)2022-12-23 03:46:00
답글
편집 잘하는 일본 ㅇㅈㄹ. 마사노리 서문에 보면 이런얘기가 나온다.
폴리파마시로 더이상 양약을 주기엔 환자컨디션이 버티기 힘들고
또는 어떤 진단기준 하나로 정의내리기 힘들때
니들이 겪는 조루를 겪을때 세로토닌 약으로는 환자 부작용이 심할때
파행이 있는데 보존적 치료가 필요할때
검증과 근거를 갖추어 새로운 관점을 진단과 처방을 사용하고 그 치험례를 쌓아나가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50:00
답글
국민보건을 향상시키는 일이라고.
니들 수준엔 너무 어려운 얘기인가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51:00
답글
현대의학? 현대에 행해지는 의학이지
의학 나무위키 치면 나오잖아
그리고 너도 알잖아 ㅋㅋ
그런데 현대한의학은 안나오잖아 일반인들도 잘 모르고
익명(118.91)2022-12-23 03:52:00
답글
그냥. 초음파 및 진단기기를 사용해도 되는 현대 한의사가 하는게 현대한의학이라고 생각해라.ㅋㅋ 에휴. 괜히 키배붙었다 잠도 못자고.
나도 직역간에 억하심정 같은거 없다. 그냥 많이 알고 양심껏 치료하고 싶은거지.
심심해서 들어왔다가 말이 격해졌다.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55:00
답글
그 정도 서문갖고 과학적으로 정리했다고 사기치려고 했나
벌써 바이럴로 사기치는 법 배웠네. 그 책에 과학적 정리가 어딨노?
편집만 그냥 예쁘게 한 수준인데.
아까부터도 딱 보면 어차피 자기도 잘 모르는 질문(인모드를 임모드라고 함)해놓고
답정너 수준으로 딱 가려고하다가 신상이나 털리고 이걸 보면 무당유충수준 참 알만함.
익명(121.136)2022-12-23 03:55:00
답글
현대의학이 해부학과 세포 생화학을 중심으로 하는 실증주의에 기반하고 있다면 한의학은 자연철학적인 방식으로 인체와 질병을 바라보았다. 한의학에서는 질병의 발생 요인을 주로 사람의 기운, 즉 정기(正氣)가 허약해져서 사기(邪氣)를 방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정기의 보강에 주력한다.[1]
나무위키 한의학 개요인데
한의학이 검증과 근거를 갖추면
더이상 한의학이 아닌거 아니냐?
익명(118.91)2022-12-23 03:56:00
답글
억하심정이 없긴. 본인이 컴플렉스 덩어리구만
그것도 현대의학 어설프게 욕심내는 사기꾼 한무에다가
성적 좌절감에다가 정체성 문제까지 겪으면 외모 때문에 여자한테 차인 좆병신아닌가?
그러다가 마음의 상처 제대로 급소맞아서 급발진하니까 나는 이것 아는데 아는데 (그래서 '임'모드? 신경통이 뭐 한의학용어?)
그 지랄 떨다가 밑천 다털리고 일본 교수 책 갖고 한의학이 과학적으로 정리되었다고 구라를 까고 앉아있나
딱 봐도 공부 더럽게 못해서 의대 올 실력은 안 된다는 건 알았고 전라도냐 경상도냐 그것만 파악하면 될 것 같다.
익명(121.136)2022-12-23 03:58:00
답글
니들이 마사노리 같이 큰뜻을 가진 사람을 이해할 리도 없고. 뭐 같은 소시민끼리 바람부는대로 사는거 아니겠니. 나도 마사노리처럼 살수 없을꺼고..
내가 괜히 흥분한거 같다. Dc말투가 거칠다 보니까.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이만 자라.
에베베벱(222.113)2022-12-23 03:58:00
답글
어이, 20대 자질나쁜 소추게이? 너 있는대로 구라쳐놓고 지금 슬쩍 빠져나가려고하냐?
물론 덕분에 한무당 유충들이 어떤 가 확인사살만 하는 수준이니 나쁠 건 없다.
실력은 없고 외모도 형편없고 키도 작고 성적매력이 없으니까
당장 아는 게 없으니 이상하게 그 쪽에서는 나오면 안 되는 피부시술이나 성의학 타령한 건 알겠는데
왜 일본 책 갖고 과학적으로 정리되었다니 사기를 치고 앉아있나.
그 교수 책은 일본에는 뭐가 있나 나도 살짝 보았지만 편집 처방 정리한 것 빼고 새로운 내용 없었다
이 색기는 이럼 한무학에 자괴감 정말 안 느껴지나?
설득할 생각은 없고 수준 보여줘서 정말로 고맙다. '임'모드로도 답없는 소추남게이청년~
익명(121.136)2022-12-23 04:01:00
답글
한의학의 가장 큰 특징은 철학 이론인 음양오행론과, 신체순환에 대한 경락학설을 바탕으로 인체의 생리와 병리를 설명하는 것이다. 이러한 체계는 이미 황제내경에서 일차적으로 완성되었으며 이후에도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 한의학은 인체를 하나의 소우주로 여겨 자연과 인체의 대응관계를 중시하였으며, 이와 유사한 맥락으로 인체의 내외의 대응관계를 수립하여 인체의 한 부분만을 분석하는 것보다 인체 내부의 관계를 관찰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한의학에서 음양오행론은 경험을 통해 밝혀낸 인체 내부의 유기관계를 설명하는 장치로 활용된다.
한의학에서 환자를 진단하는 기본적인 방법은 환자를 관찰하는 망진(望診) / 대화하여 정보를 얻는 문진(問診) / 냄새 및 목소리를 듣는 문진(聞診) / 직접 환자를 만져보는 절진(
익명(118.91)2022-12-23 04:01:00
답글
그리고 니들 제발 의료인이 맞다면 공부좀 해라.
어찌 하나도 모르다 오타난거 하나로 뿌듯해하냐. 하나는 5mm 하나는 진피까지 침범이니 알아서 찾아보고 신경손상은 내지마라.
그리고 니들 어디가서 프로파일링은 하지마. 한심하다. 이렇게 토론하다보면 언젠간 똑똑한 의사행세 할수있을테니 용기 잃지말고. 그럼 열공해라
에베베벱(222.113)2022-12-23 04:02:00
답글
니들때매 출근해야하는데 한숨도 못자고 이게뭐야 ㅜ
에베베벱(222.113)2022-12-23 04:02:00
답글
아니 그래.
자연철학적인 방식으로 인체와 질병을 바라봤어
그런데 그걸 현대에 오면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것임?
그부분을 얘기를 해줘야지
익명(118.91)2022-12-23 04:02:00
답글
아이고. 인간들아. 캄포라는건 이미 쯔무라에서 크로마토그래피로 유효성분실험, 데이터 다 쌓아둔거야. 마사노리도 그 실험바탕으로 처방정리한거고. 그걸 그저 편집이라고 보니 넌 의료인 아닌듯 하고
에베베벱(222.113)2022-12-23 04:04:00
답글
한의학 까는 근거가 나무위키냐.
유투버 우마도 나무위키는 거르더라.
어휴. 수준높네 ^^
에베베벱(222.113)2022-12-23 04:05:00
답글
아니 니가 설명을 제대로 하면 될거아니야
그리고 뭔 고작 학교에서 배운 잡지식을 가지고 선민의식을 가져
환자보는거면 일주일 일한 R1 한테도 쳐발릴텐데
익명(118.91)2022-12-23 04:06:00
답글
그럼 넌 한방병원 인턴한테도 쳐발릴듯
에베베벱(222.113)2022-12-23 04:08:00
답글
보니까 최대한 잘쳐줘야 감기약 겨우 처방할거 같은디.
아 너 혹시 오트리빈은 아냐? 잔탁 왜 출시금지됨? 잔탁은 진짜 5수해서 의대간 내친구도 안다.
에베베벱(222.113)2022-12-23 04:09:00
답글
과거에 동양 전통의학으로 계승되어져왔던 것들을
현대과학적인 근거를 갖춰서 학문적으로 좀더 로버스트하게 만들어보겠다
뭐 이런 개념인건가?
익명(118.91)2022-12-23 04:10:00
답글
어설픈 지식자랑은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
뭐 우리학교 내신문제라도 보여줘? 너 몇문제나 맞출래?
익명(118.91)2022-12-23 04:12:00
답글
음 나는 과거에 동양 전통의학으로 계승되어져왔던 것들을현대과학적인 근거를 갖춰서 학문적으로 튼튼하게 해보겠다 이런 취지면 뭐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생각해. 한의학이라고 과학적인 탐구의 대상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깐. 그렇지만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경계가 모호할수도 있고. 어쩌다보면 뜻하지않게 직역 침범이 벌어지기도 하고 나날이 먹고살기 힘들어져가는 세상에서 다툴수도 있겠지 그렇기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마찰이 생기지 않으려면 서로간의 고유한 영역에 있어서는 존중이 필요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에게 믿고 맡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결국 한의학의 범위가 어디까지이냐 이 논의가 이루어져야해 의사와 한의사 그리고 전체 국민들간에 있어서. 의사와 한의사의 영역은 여기까지다 라는
익명(118.91)2022-12-23 04:54:00
답글
121.136 118.91 말투부터 뭔 뇌파먹힌 586같노 ㅋㅋ 이 병신들은 출근도 안하나 새벽에 뭘 쳐하는거고? 아니 어떻게 같은 사람이긴 할텐데 말 한마디가 안통하냐 키보드로 가오는 뒤지게 쳐잡으면서 실제로 얼굴보면 찍소리도 못할 새기들이 ㅋㅋㅋ 솔직히 면상 수준도 의사평균보단 한의사평균이 낫지 니네는 인턴레지하면서 가뜩이나 좆창난 얼굴 더 아작이 나
익명(220.77)2022-12-24 0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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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ㅋㅋ 몇몇 의사들은 저렇게 의학지식 배틀 시작하면 그래도 뭐라도 보여주기는 하는데 얘네는 어떻게 말 한마디도 못하냐 진짜 얼탱이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익명(220.77)2022-12-24 03:00:00
아니 우리입장에선 못먹는 감 찔러나 보면 되는건데? ㅋㅋㅋㅋ
그러다가 먹는 감되면 개꿀인거고 ㅋㅋ
익명(118.235)2022-12-23 0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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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는 감 찔러보았다가 다른 사과 귤 수박 전부 금지당한 건데요? ㅋㅋㅋㅋ
감 찌르면 뭐하노. 먹을 수 있는 게 없는데 ㅋㅋㅋ
이야 판결문 보고 다들 현타오겠넹
익명(121.136)2022-12-23 0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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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온건 지금까지 못자고 부들거리는 너였구연 ㅋㅋ
난 너무 즐거워서 잠이안오는데 ㅋㅋㅋㅋㅋㅋ
오늘 초음파에 "연구용"이라고 써놓은 종이 찢어버렸다
익명(118.235)2022-12-23 0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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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음파에 "연구용"이라고 써놓은 종이 찢어버렸다"
익명(121.136)2022-12-23 0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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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ㅌㄹㅂ 이지? ㅋㅋㅋ 통피로 들어오넹
익명(121.136)2022-12-23 02:15:00
답글
뭐라는거야 병신이 좀 알아듣게 말해라
니만아는 초성으로 말하면 내가 알아듣냐?
개 찐따새끼마냥 내적친밀감있음 나랑?
익명(118.235)2022-12-23 02:17:00
답글
이 색기 들켜서 발악하노 ㅋㅋㅋ 말조심하지 그랬냐.
익명(121.136)2022-12-23 02:17:00
답글
뭐라는거야 병신
익명(118.235)2022-12-23 02:26:00
답글
어이, 그냥 고정닉 달고 와.
익명(121.136)2022-12-23 02:27:00
ㅇㅋㅇㅋ 니말 다 맞다ㅋㅋ이렇게나 확신이 있다면 조용히 어케되나 지켜보면 되겠네ㅋㅋ
익명(220.94)2022-12-23 0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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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 애석하지만 역전승이네. 판사님들 리스펙트 한다.
무당들 꿈꾸었던 것들 몽땅 전부 금지시키고 선그어주었네. 오히려 판결 명확해서 좋다.
그깟 초음파. 어차피 전문성 없으면 제대로 보지도 못 하는 것 갖고 어디 써먹겠노. 한무가 전문성이 있긴 해?
결론이 명쾌히 나서 조오타~
자네 혹시 지금 질문하는게 대답하는게 우스운 개론적인 수준인 것은 아시나 그리고 여태까지 "네가 쓰지도 못 하는 그런 것" 갖고 질답해서 대화하는 그런 데 굉장히 익숙한 모양인데 아까부터 대답회피하지만 다시 물어보자 지금 자네가 질문하는 것, 한무가 하나라도 할 수 있는 게 있나없나 그거나 예스노우로 답하셈
그딴거 몰라도 의사되는데는 아무지장 없었는데 너는 쓸데없는 공부를 하고있는거야 한무면 한무를 공부해야지 또 양백행세를 할려고하네 허락도없이 80% 채운 교육과정으로 우리네 조상신 보기 안부끄러움? 음양오행 사상의학 체질의학 다 어디감?
118.91 / 쟤들 원래 저렇잖아. 그리고 솔직히 제대로 아는 것도 아님 의대교수들도 이제는 못 불러서 약대 교수 불러다가 하는 건 원래 유명함. 그게 비극이지. 지금 질문하는 것보니 수업시간에 어설프게 배운 것 얘기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하나도 쓸 수가 없지 이러니까 비극이여.
비급여 울세라 임모드 차이는 뭐임?주의할 부작용은 뭐임? 설마 이것도 모르면서 자네 자네 의새행세함?
현대한의학이라 생물학과 생화학과 약학과 복수면허 하버드 유학다녀온 교수님들 한테 배웠는데? 배워도 지랄. 안배워도 지랄. 영상의학과 복면교수님께 척추 초음파도 밤새가며 배웠음
지금 질문한 건 한무당양성소에서 설마 가르친 건 아니겠지? 아까는 학기 중에 배운 것 얘기했다가 털릴 것 같으니까 슬슬 구글 검색으로 다른 것 딱 찾아 아마추어적으로 질문하넹 ㅋㅋㅋ 이 글 보는 놈들은 댓글 잘 봐라. 바로 신상특정되겠네.
ㅋㅋㅋㅋㅋㅋ그러게 저런거 몇자 더안다고 한무가 양백이 되나? 너가보기에 무식해보이는 의사 있을수도 있지 그런데 걔가 R1 일주일만 해도 너보다 환자는 잘봄 자기가 재능이 있어서 의사가 되고싶으면 시간낭비 하지말고 의대를 와라
그게 왜 현대한의학이야 의학이지 현대한의학이라는 개념이 있기나 해? 한의학이 뭔데? 양심 어디감?
[현대한의학이라 생물학과 생화학과 약학과 복수면허 하버드 유학다녀온 교수님들 한테 배웠는데? 배워도 지랄. 안배워도 지랄] [영상의학과 복면교수님께 척추 초음파도 밤새가며 배웠음] 일부러 있어보이는 척 하는 것보니 불쌍하다. 그러니까 걍 약학교수, 그리고 복면교수에게 개론식으로 대충 배웠다가 아니라 배우고 있나보지. 그럼 이걸로 찾아보며 어느 학교인지 찾아볼 수 있겠네. ㅋㅋㅋ
한의과대학에서는 왜 자기네들 정통 한의학을 가르치지 않고 자기네들 근본을 바꿔가면서까지 학생들 헛바람을 들게 만드는걸까 야 그래도 너네 진단명은 한의껄로 배우지? 진단명도 뻬껴서 가르키냐?
양성소 ㅈㄹ. 거기서도 기초적인 레이저 구별법은 배운다. 전체를 태운다거나, 일정색소에 적용된다거나. 회복을 촉진한다거나. 초 단시간 잘게 나눠 쬐준다거나. 그 부작용, 주의사항 족보로 나와서 달달 외워야해. 왜? 국민보건을 위해서. 니들은 진짜 무식 무책임 하구나. 진짜 익사들이 아닌 코스프레러 라고 믿는다
신상 털어보던가 ㅌㅋㅋㅋ 또 하나 알려줄까 나 킥라이트 은메달 출신이다. 이쯤이면 특정될꺼 같은데? 다이 자신있음 와보던지.
이야. 한무당양성소에서는 그걸 하나로 퉁치지만 그걸 의대에서는 여러개로 갈라서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건 아시나 무엇보다도 지금 자네가 얘기하는 건 전무 한무당이 쓰면 안되고 그 정도 배워서 쓸 수도 없어 도대체 그런 걸 뭘 안다고 질문하고 자빠지고 앉아있음. 어이가 없어서 계속 보는데 결과적으로 너라는 놈은 참 정체성 혼란 많이 겪을 수 밖에 없다는 게 보이겠네 질문하는 것 보니 본3 정도겠고 사실 이제 갈아타긴 늦었겠네. 군대는 다녀왔노?
한가하게 레이저 저딴걸 누가가르킴 질병 배우기도 바쁜데 야 그래서 한의대에서 진단명까지 뻬껴서 가르키냐고
여러개로 잘개쪼개면 하나라도 대답을 해보던가. 임모드랑 울쎄라 구분도 못하면서 그냥 되는대로 카드긁으면 장땡임?
"거기서도 기초적인 레이저 구별법은 배운다. 전체를 태운다거나, 일정색소에 적용된다거나. 회복을 촉진한다거나. 초 단시간 잘게 나눠 쬐준다거나. 그 부작용, 주의사항 족보로 나와서 달달 외워야해. 왜? 국민보건을 위해서" 지랄하지 마시고. 느그들이 쓰면 안 되는 건 걍 쓰지마. 이거 한줄로 딱 정리됨 뭔 국민보건 지랄하노.
임모드랑 울쎄라 이게 한의학이냐 아니냐 대답만하자. 예스노우?
아니 질병 대답도 못하면서 ㅋㄱ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겨우 유급면하느라 다 까먹었다 하세요 모노아민가설은 혹시 앓음?
단순히 공부를 열심히 한건 좋아 리스펙트. 근데그게 한의학 범주긴 해? 한의학 진단명을 내리는데 도움이 되는거야? 한의학이 뭔데? 왜 스스로 너네들 범위를 흩뜨러뜨려?
다 이렇게 교육하니 판사님들도 초음파 통과시켜주는거 아니겠냐. 니들수준보니 처방권도 우리 주는게 맞는거 같다.
너라면 중국인이 고구려가 자기 역사라고 하면 대꾸하고 싶겠냐?나라면 캐무시할 것 같은데.그리고 네가 질문하는 것. 전부 구글에 다 나온 수준이라서 네가 얼마든지 캐아는 척 하는 병신수준의 얘기야 그러니 질문에나 답해라네가 아는 척 하는 그거 전부 한의학이긴 하냐?왜 이 질문에 답을 못 해?
경락 경혈은 이전이야기지. 물론 활용한 연구들은 아직 남아있겠지만. 요즘은 어느나라건 sr rct 돌린게 있으면 그 유효혈위랑 근거, 유의사항으로 가르쳐. 증례 두세개씩은 꼭 보고. 배울땐 이갈리는데 그래도 등록금 대비 짭짤했다 생각해
지랄하고잇네 허락도없이 직역침범을 했으면 일단 부끄러운줄을 알아야지 ㅋㅋ 판새가 직역침범 편들어줬다고 좋아하는거면 걍 대놓고 양백행세 하시려고 한의대라도 왔다는거? 니네들 근본을 저버린건 부끄럽지도 않음? 어차피 바깥에 나오면 쓰지도 못할 헛지식만 가득 쌓아놓고 선민의식만 그득하네
야 뭐 다 기초적인 지식이라니까 내가 생기초 물어볼께. 환자가 손이 떨려서 왔어. 뭐 해야할까?
118.91/ 딱 봐도 본3 그냥 유충수준인데 뭘 흥분하노 저 병신 아까부터 계속 아는 척 하는데 울세라 '임'모드가 아니라 울세라 '
선민의식은 니들이 우리보고 무식하니 어쩌니 하던게 선민의식아님? 잘 모르겠으니까 기죽고 찍쌈?
그래서 진단명은 한의학 진단명 쓰시죠? 그부분은 한의학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하는데
'인'모드인데 계속 임모드라고 한다. 그것도 계속 반복해서 쟤 지금 제대로 아는 것 아녀. 말하는 뽄새보니까 지잡한임. 성적인 것에 민감한 것 보니까 이 쪽으로 정신적 혹은 육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트라우마가 꽤 짙은 친구고
써마지라 할걸 그랬나. Gp들도 맨날하는데 진짜 차이 아무도 모름?
그리고 딱 보니까 한의학이냐 아니냐라는 질문은 외면하넹 한무당양성소 교육과정 엉터리인 건 본인이 잘 알테니까 너무 자괴감주지마라 어차피 쓰지도 못 할 것이고 아까부터 자꾸 인모드를 임모드로 쓴 것 보니까 어떤 놈인지 알겠음 (계속 어떻게 하나보니까 똑같은 말쓰네)
뭐래 빙신아 고작 내신문제 가지고 지랄할거면 우리도 많어 우리는 뭐 노는줄아냐? 그런데 지금 그걸 얘기하는게 아니잖아 의학과 한의학의 근본에 대해서 얘기하는거지 교과과정을 멋대로 갖다쓰는건 명백하게 서로의 고유의 영역을 침범을 한거잖아 그래서 진단명은 너네껄로 배우냐고
그리고 보통 한무당유충도 자기들과 상관없는 레이저나 리프팅 얘기 안 하려고 할 건데 (털릴 것 아니까) 저 자식 보니까 외모에 자신없어서 시술받으러간 거야. 펜타닐 이런 건 수업시간에 들은 유치한 수준 반복이고 뜬금없이 레이저니 '임'모드 타령하는 건 외모에 자신없는 병신색기라서 시술받은 것 실토한 거지
진단명을 너네 한의학 고유의 껄로 배우냐는데 왜 말을못해
뭐 신상 알아서 어쩌게? 같잖아서 대답안했는데 내가 말한거 다 현대한의학임.
내말엔 대답 1도 못하면서 나보고만 대답 강요하네. 개허접 같으니라고. 웅 진단명 다배워. 모르는게 없음. 무식한 양백 코스프레러
진단명도 양백꺼 뻬껴서 배우냐? ㅋㅋ
내신문제 ㅈㄹ. 기초지식이다. 환자보는 기초지식. 좋아 그러면 퇴행관절 시라도어에는 뭐있음
한의대에서 그런걸 가르치고 있으면 그냥 한의대가 있어야할 이유가 없는거 아니냐? 음양오행 사상의학을 배우고 그걸 토대로 치료해야지 현대한의학이랍시고 의학을 가르치면 어떻게해 직역침범이지 그지? 한의사가 되기로 하고 한의대를 갔으면 자기네들 한의학 공부를 해야지 거기서 왜 써먹지도 못할 의학을 가르쳐 나와서 환자도 안볼거면서 안그냐?
- 지잡한 - 이제 본2, 본3 정도 : 20대에다가 성적매력없어서 여친에게 차였거나 NTR당한 키작고 소추남 - 이번 학기에 약대 교수에게 배운 것 디씨에다가 자랑하고 있음 - 거기서 배울 리 없는 레이저나 울세라/'임'모드타령하는 걸 보니 외모 좆병신 그럼 이제 원광이냐 대전이냐 대구냐 그 쪽으로 좁혀가면 되겠구만
니들이 우리꺼 배끼는거 아니냐. 통풍 신경통 관절 마비, 혈관, 감기, 몸살, 중풍 그렇게 칠꺼면 이말 다 쓰지말고 영어만 사용하던가. 국민보건을 위한다면서 공부 ㅈ도 안하다가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바락바락 넘 추하네
신경(神経)은 일본에서 만든 한자어인데 언제부터 한무당용어라고 거짓말치노?
왜 배울리가 없다고 생각해? 한방재활의학과 시간에 딸딸 외워 배우는데? 작동원리까지? ㅌㅋㅋ 니들은 설마 안배웠냐? 그리고 남성성좌절에서 남에대한 공격성, 자기애성 방어기제, 서열화가 나와 인신공격 하게 된다는데. 니들인거 같다. ㅜ 솔직히 얘기하면 이 형이 잘 서는 에비던스 풍부한 약 처방해줄께 얘기해라
좋아 그러면 현대한의학이랑 현대의학은 다른점은 뭐야?
통풍도 엄밀히 말하면 GOUT를 1908년이 되어서야 번역한 말인데 이걸 또 한무당용어로 사기치노
그리고 "성성좌절에서 남에대한 공격성, 자기애성 방어기제, 서열화가 나와 인신공격 하게 된다는데. 니들인거 같다. " 이거 본인 얘기 같다. 졸라 유창하게 나오는 것이나 지금 하는 행동이... 혹시 자네 남성만 보면 두근거리나? 내일 한무들 보고나서 기겁하겠네. 유충한마리가 교육수준 다 까발기고 밝히고 싶지 않은 것 다 보여주었다고~
댓글이 벌써 백개가 넘네. 그중 한댓글도 의학지식 대답은 못했구나 ㅋㅋㅋㅋ 됐다. 계속 정신승리하려고 말 빙빙돌리며 꼬투리만 잡는데 이길자신이 없네. 그냥 니들 강동우 교수님의 성의학의 정석 (서울대 정신과 교수님임) 이라도 좀 공부를 하길바래. 그리고 초음파는 공부 열심히 한만큼 잘쓸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난 건강을 위해 이만 자야지 즐거웠다ㅃ2
ㅋㅋㅋㅋㅋㅋㅋ아니 현대한의학이랑 현대의학 차이점 물어보니깐 도망가노 ㅋㅋㅋ 차이없다 갖다 뻬낀거다는 소리 차마 지입으로 못해서 그런거야?
그깟 시시껄렁한 지식들 어차피 한의학의 관점으로 환자 치료하시면 아무짝에도 쓸모없을텐데 뭐하러 열심히 하셨음? 뭐 의대편입이라도 준비하시나?
야 그리고 한심해서 그러는데 심리학 정신과 공부좀 해라. 일반인도 아는걸 대단한 지식인 마냥 분석하고. 오오 유창 이러고 감탄하고 있네 ㅜ 백수들 ㄹㅇ 안녕~
아니 그래서 현대한의학이랑 현대의학 차이점이 뭐냐구 ㅋㅋㅋㅋ 설명을 좀 해봐 질문을 했는데 왜 도망을 가세요
쓸모가 없다니. 그러면 니들은 니들 진료과만 알고 타과에선 어떤치료 하는지 확인안하냐. 당연히 예후판단하려면 종합적으로 알아서 진료하는게 기본양심 아니겠니? 그래도 실수가 있을텐데. 양심있는 진료하려고 열공했지. 으휴. 꼭 돈되어야 공부하니
- 지잡한 : 근자에 약대교수에게 개론 수준의 수업 들었음 - 본3 - 외모컴플렉스가 있어 피부과 시술받음 - 성적 좌절감이 엄청남 : 그 나이대에 관심이 없어야할 성의학에 관심이 많음
현대한의학이랑 현대의학 차이점이 뭔지 세번째 물어보는것 같은데
치료방법과 관점의 차이지. 이 얘기는 ㄹㅇ 길어지는데. 그냥 니미 마사노리 교수 이야기를 검색하면 현대한의학이 뭔지 자세히 나옴
한의학은 한의학의 관점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학문인데 양백의 의학은 배워서 뭐하심?ㅋㅋㅋ 그게 니네학문 근본인데 그래서 묻잖아 현대한의학이랑 의학이랑 다른게 뭐냐고
"쓸모가 없다니. 그러면 니들은 니들 진료과만 알고 타과에선 어떤치료 하는지 확인안하냐. 당연히 예후판단하려면 종합적으로 알아서 진료하는게 기본양심 아니겠니? 그래도 실수가 있을텐데. 양심있는 진료하려고 열공했지. 으휴. 꼭 돈되어야 공부하니" -> 타과수준이 아니라 자기가 쓰면 안 되는 현대의학 쪽을 수박겉핡기로 아는 척 하는 수준 냉정하게 보는데 무슨 그래서 잘 아는 놈이 틀리면 안 되는 인모드를 '임'모드라고 얘기하겠노. 돈되어갸 공부가 아니라, 자기가 하면 안 되는 영역을 아는 척하는 소추게이병신인 게 보여서 참 안타깝넹
니미 마사노리 교수 검색해서 그 글 정독해봐라. 의대 교수님이 황한의학 다시 공부해서 과학적으로 정리 고찰했으니.
"니미 마사노리" 얘기하는 걸 보니 그거 플로우차트라고 대충 일본에서 번역한 책? 거기 현대한의학이라고 할만한 내용은 없던데 뭔 개소리하고 앉아있나.
현대한의학이라는게 있는 개념임? 왜 다른건 열심히 대답을 해놓고 이거는 대답을 못하심? 내가 그책을 읽어야되는거면 너가 설명을 못한다는거자나 ㅋㅋㅋㅋㅋ
똥가오 잡다 차이점 한마디 말못하고 뜬구름 프로파일링 하는 니들한테 들을소리는 아닌거 같다 ㅇㅅㅇ
양백한테 기생한다는 소리 니입으로 하기싫어서 떠넘기는거야? 그게 아니면 설명을 좀 해봐 환자를 뭐 어떻게 보고 진단은 뭘 근거로 내리고 이번학기 족보 암기대회 하는것보다 그런걸 좀 설명해야 듣는 양백들도 아 이게 단순뻬끼기가 아니구나 이렇게 느끼지 않겠어?
길어지니까 그런거지. 그럼 니는 현대의학 한줄요약 가능?
현대한의학개녕 그딴 건 없고. 저기 니미 마사노리 저 교수 책은 편집 잘하는 일본에서 그냥 처방 어떻게 하느냐 그걸로 정리한 것임. 무엇보다 일본은 처방전 공개 없는 탕약이 아닐텐데. 프로파일링이 별로 틀린 것 같지 않네 소추양반~. 그래서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20대 그 나이에 피부과나 가서 궁상맞게 시술이나 받고 앉아있었나?
편집 잘하는 일본 ㅇㅈㄹ. 마사노리 서문에 보면 이런얘기가 나온다. 폴리파마시로 더이상 양약을 주기엔 환자컨디션이 버티기 힘들고 또는 어떤 진단기준 하나로 정의내리기 힘들때 니들이 겪는 조루를 겪을때 세로토닌 약으로는 환자 부작용이 심할때 파행이 있는데 보존적 치료가 필요할때 검증과 근거를 갖추어 새로운 관점을 진단과 처방을 사용하고 그 치험례를 쌓아나가
국민보건을 향상시키는 일이라고. 니들 수준엔 너무 어려운 얘기인가
현대의학? 현대에 행해지는 의학이지 의학 나무위키 치면 나오잖아 그리고 너도 알잖아 ㅋㅋ 그런데 현대한의학은 안나오잖아 일반인들도 잘 모르고
그냥. 초음파 및 진단기기를 사용해도 되는 현대 한의사가 하는게 현대한의학이라고 생각해라.ㅋㅋ 에휴. 괜히 키배붙었다 잠도 못자고. 나도 직역간에 억하심정 같은거 없다. 그냥 많이 알고 양심껏 치료하고 싶은거지. 심심해서 들어왔다가 말이 격해졌다.
그 정도 서문갖고 과학적으로 정리했다고 사기치려고 했나 벌써 바이럴로 사기치는 법 배웠네. 그 책에 과학적 정리가 어딨노? 편집만 그냥 예쁘게 한 수준인데. 아까부터도 딱 보면 어차피 자기도 잘 모르는 질문(인모드를 임모드라고 함)해놓고 답정너 수준으로 딱 가려고하다가 신상이나 털리고 이걸 보면 무당유충수준 참 알만함.
현대의학이 해부학과 세포 생화학을 중심으로 하는 실증주의에 기반하고 있다면 한의학은 자연철학적인 방식으로 인체와 질병을 바라보았다. 한의학에서는 질병의 발생 요인을 주로 사람의 기운, 즉 정기(正氣)가 허약해져서 사기(邪氣)를 방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정기의 보강에 주력한다.[1] 나무위키 한의학 개요인데 한의학이 검증과 근거를 갖추면 더이상 한의학이 아닌거 아니냐?
억하심정이 없긴. 본인이 컴플렉스 덩어리구만 그것도 현대의학 어설프게 욕심내는 사기꾼 한무에다가 성적 좌절감에다가 정체성 문제까지 겪으면 외모 때문에 여자한테 차인 좆병신아닌가? 그러다가 마음의 상처 제대로 급소맞아서 급발진하니까 나는 이것 아는데 아는데 (그래서 '임'모드? 신경통이 뭐 한의학용어?) 그 지랄 떨다가 밑천 다털리고 일본 교수 책 갖고 한의학이 과학적으로 정리되었다고 구라를 까고 앉아있나 딱 봐도 공부 더럽게 못해서 의대 올 실력은 안 된다는 건 알았고 전라도냐 경상도냐 그것만 파악하면 될 것 같다.
니들이 마사노리 같이 큰뜻을 가진 사람을 이해할 리도 없고. 뭐 같은 소시민끼리 바람부는대로 사는거 아니겠니. 나도 마사노리처럼 살수 없을꺼고.. 내가 괜히 흥분한거 같다. Dc말투가 거칠다 보니까.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이만 자라.
어이, 20대 자질나쁜 소추게이? 너 있는대로 구라쳐놓고 지금 슬쩍 빠져나가려고하냐? 물론 덕분에 한무당 유충들이 어떤 가 확인사살만 하는 수준이니 나쁠 건 없다. 실력은 없고 외모도 형편없고 키도 작고 성적매력이 없으니까 당장 아는 게 없으니 이상하게 그 쪽에서는 나오면 안 되는 피부시술이나 성의학 타령한 건 알겠는데 왜 일본 책 갖고 과학적으로 정리되었다니 사기를 치고 앉아있나. 그 교수 책은 일본에는 뭐가 있나 나도 살짝 보았지만 편집 처방 정리한 것 빼고 새로운 내용 없었다 이 색기는 이럼 한무학에 자괴감 정말 안 느껴지나? 설득할 생각은 없고 수준 보여줘서 정말로 고맙다. '임'모드로도 답없는 소추남게이청년~
한의학의 가장 큰 특징은 철학 이론인 음양오행론과, 신체순환에 대한 경락학설을 바탕으로 인체의 생리와 병리를 설명하는 것이다. 이러한 체계는 이미 황제내경에서 일차적으로 완성되었으며 이후에도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 한의학은 인체를 하나의 소우주로 여겨 자연과 인체의 대응관계를 중시하였으며, 이와 유사한 맥락으로 인체의 내외의 대응관계를 수립하여 인체의 한 부분만을 분석하는 것보다 인체 내부의 관계를 관찰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한의학에서 음양오행론은 경험을 통해 밝혀낸 인체 내부의 유기관계를 설명하는 장치로 활용된다. 한의학에서 환자를 진단하는 기본적인 방법은 환자를 관찰하는 망진(望診) / 대화하여 정보를 얻는 문진(問診) / 냄새 및 목소리를 듣는 문진(聞診) / 직접 환자를 만져보는 절진(
그리고 니들 제발 의료인이 맞다면 공부좀 해라. 어찌 하나도 모르다 오타난거 하나로 뿌듯해하냐. 하나는 5mm 하나는 진피까지 침범이니 알아서 찾아보고 신경손상은 내지마라. 그리고 니들 어디가서 프로파일링은 하지마. 한심하다. 이렇게 토론하다보면 언젠간 똑똑한 의사행세 할수있을테니 용기 잃지말고. 그럼 열공해라
니들때매 출근해야하는데 한숨도 못자고 이게뭐야 ㅜ
아니 그래. 자연철학적인 방식으로 인체와 질병을 바라봤어 그런데 그걸 현대에 오면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것임? 그부분을 얘기를 해줘야지
아이고. 인간들아. 캄포라는건 이미 쯔무라에서 크로마토그래피로 유효성분실험, 데이터 다 쌓아둔거야. 마사노리도 그 실험바탕으로 처방정리한거고. 그걸 그저 편집이라고 보니 넌 의료인 아닌듯 하고
한의학 까는 근거가 나무위키냐. 유투버 우마도 나무위키는 거르더라. 어휴. 수준높네 ^^
아니 니가 설명을 제대로 하면 될거아니야 그리고 뭔 고작 학교에서 배운 잡지식을 가지고 선민의식을 가져 환자보는거면 일주일 일한 R1 한테도 쳐발릴텐데
그럼 넌 한방병원 인턴한테도 쳐발릴듯
보니까 최대한 잘쳐줘야 감기약 겨우 처방할거 같은디. 아 너 혹시 오트리빈은 아냐? 잔탁 왜 출시금지됨? 잔탁은 진짜 5수해서 의대간 내친구도 안다.
과거에 동양 전통의학으로 계승되어져왔던 것들을 현대과학적인 근거를 갖춰서 학문적으로 좀더 로버스트하게 만들어보겠다 뭐 이런 개념인건가?
어설픈 지식자랑은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 뭐 우리학교 내신문제라도 보여줘? 너 몇문제나 맞출래?
음 나는 과거에 동양 전통의학으로 계승되어져왔던 것들을현대과학적인 근거를 갖춰서 학문적으로 튼튼하게 해보겠다 이런 취지면 뭐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생각해. 한의학이라고 과학적인 탐구의 대상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깐. 그렇지만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경계가 모호할수도 있고. 어쩌다보면 뜻하지않게 직역 침범이 벌어지기도 하고 나날이 먹고살기 힘들어져가는 세상에서 다툴수도 있겠지 그렇기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마찰이 생기지 않으려면 서로간의 고유한 영역에 있어서는 존중이 필요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에게 믿고 맡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결국 한의학의 범위가 어디까지이냐 이 논의가 이루어져야해 의사와 한의사 그리고 전체 국민들간에 있어서. 의사와 한의사의 영역은 여기까지다 라는
121.136 118.91 말투부터 뭔 뇌파먹힌 586같노 ㅋㅋ 이 병신들은 출근도 안하나 새벽에 뭘 쳐하는거고? 아니 어떻게 같은 사람이긴 할텐데 말 한마디가 안통하냐 키보드로 가오는 뒤지게 쳐잡으면서 실제로 얼굴보면 찍소리도 못할 새기들이 ㅋㅋㅋ 솔직히 면상 수준도 의사평균보단 한의사평균이 낫지 니네는 인턴레지하면서 가뜩이나 좆창난 얼굴 더 아작이 나
는데 ㅋㅋ 몇몇 의사들은 저렇게 의학지식 배틀 시작하면 그래도 뭐라도 보여주기는 하는데 얘네는 어떻게 말 한마디도 못하냐 진짜 얼탱이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우리입장에선 못먹는 감 찔러나 보면 되는건데? ㅋㅋㅋㅋ 그러다가 먹는 감되면 개꿀인거고 ㅋㅋ
못 먹는 감 찔러보았다가 다른 사과 귤 수박 전부 금지당한 건데요? ㅋㅋㅋㅋ 감 찌르면 뭐하노. 먹을 수 있는 게 없는데 ㅋㅋㅋ 이야 판결문 보고 다들 현타오겠넹
현타온건 지금까지 못자고 부들거리는 너였구연 ㅋㅋ 난 너무 즐거워서 잠이안오는데 ㅋㅋㅋㅋㅋㅋ 오늘 초음파에 "연구용"이라고 써놓은 종이 찢어버렸다
"오늘 초음파에 "연구용"이라고 써놓은 종이 찢어버렸다"
너 ㅌㄹㅂ 이지? ㅋㅋㅋ 통피로 들어오넹
뭐라는거야 병신이 좀 알아듣게 말해라 니만아는 초성으로 말하면 내가 알아듣냐? 개 찐따새끼마냥 내적친밀감있음 나랑?
이 색기 들켜서 발악하노 ㅋㅋㅋ 말조심하지 그랬냐.
뭐라는거야 병신
어이, 그냥 고정닉 달고 와.
ㅇㅋㅇㅋ 니말 다 맞다ㅋㅋ이렇게나 확신이 있다면 조용히 어케되나 지켜보면 되겠네ㅋㅋ
이럼 애석하지만 역전승이네. 판사님들 리스펙트 한다. 무당들 꿈꾸었던 것들 몽땅 전부 금지시키고 선그어주었네. 오히려 판결 명확해서 좋다. 그깟 초음파. 어차피 전문성 없으면 제대로 보지도 못 하는 것 갖고 어디 써먹겠노. 한무가 전문성이 있긴 해? 결론이 명쾌히 나서 조오타~
진단은 위에 ct mri xray말곤 다 뚫린다고 봐야겠네
그거 빼면 쓸모없는 것이고 몰래몰래하던 거라서 별 의미없다.
ㅋㅋㅋㅋㅋㅋㅋ살다살다 양백들이 정신승리 하는 세상을 보게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