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보수성향 이동원 대법관은 왜 한의사 의료기기 반대했는지 모르지?

의새 편이어서? 보수가 니네편이여서? 그냥 법리적으로 이동원 대법관은 사법권력의 절제적 행사를 지지하기 때문에 그런 거야.

이번 판례의 핵심은 한의사 의료기기에 관해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은 법률을 현실에 적용시킬 때, 법률의 문언을 넘어 해석하냐 마냐가 찬반을 나눈 주된 근거다.

즉, 한의사 의료기기에 관한 법률이 나와있지 않으니 사법부가 적극적으로  판결을 해서 법률 밖의 새로운 규정을 만들어내는 ’법률 문언 밖의 해석‘을 한 것이 찬성표 던진 대법관들의 입장이고 소수의견 이동원 대법관은 법률은 문언 대로 보수적으로 해석해야한다는 입장인 거다. 한방의료행위와 의료이원화라는 법률을 사법부에서 뒤집을 건은 아니라는 거지.

그럼 이동원 대법관이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에 무작정 반대하느냐? 판결문 읽어봐라. 무작정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을 막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분명 서술하고 있다. 다만,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이 국회의 입법을 통해야한다는 거지 사법부의 권한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일 뿐.

이게 진보와 보수의 문제라고 생각하나? 보수성향 대법관이라고 다 법률 문언 해석을 고수하지는 않아. 참고로 이동원대법관은 김명수 대법원장이 지명한 사람이다.

보수가 니네 편일 거라 생각하지마. 도대체 보수정치인들이 의새 말을 들어줘서 얻는게 뭐냐? 정치인에게 니네는 의대 증원해서 자기 지역구에 넣어주고 국민들 불만 생기면 니네 망나니짓거리 언론에 보도해서 마녀사냥하는  그 이상의 용도도 아니야. 병신들이 의뽕 취해가지고 똥오줌도 분간이 안 되나. 정치인 법관 검찰이 엘리트면 니네는 그냥 중인이라고 ㅋㅋ 의새들 잘되봐야 지네 주머니만 볼록해지는데 왜 정치인들이 너네를 챙겨주는데? 저번 파업 때는 문재인 정권이니까 그냥 일시적으로 니네 편 들어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