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수의사가 개부랄을 따는 건 맞지만 (중성화수술)
그 외에도 종합적인 분야의 진료, 치료, 처치, 수술을 하기 때문에 수의학 분야에서 배타적으로 전문성을 가지는 건 수의사가 유일무이함. 단지 어감이 나빠서 기분이 안 좋은 것이지 딱히 크게 데미지는 없음



약사도 약국에 앉아서 약포장 하는 거 말고는 할줄 아는 게 없다! 전문성이 없다!라는 것을 비약해서 약포장싸개라고 놀리지만 약리학을 단일과목 하나로만 배우는 다른 의료학과와 달리 약을 세부적인 커리큘럼으로 나눠서 6년동안 공부하는 약에대한 전문가임. 방대한 약에 대한 지식은 약사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은 대체불가능함.
개부랄따개와 마찬가지로 크게 데미지는 없음



근데 한ㅁ당?
이건 한의학이 가지고 있는 결점을 정통으로 겨냥하는 멸칭이기 때문에 한의사들이 그렇게 발작을 해대는 것임.
실제로 한의학 서적의 내용이든 한의사들의 발언이든 우리가 사회통념적으로 받아들이는 상식과 다소 괴리감이 느껴지는 내용이 너무 많음. 과학적으로 밝혀지지도 않은 사상의학, 경혈, 기 등의 추상적 개념을 실제임상에 적용하고 있고 이에 대한 비판적 시선에서 나온 멸칭이 바로 한무ㄷ임.





요약하자면 약,수의 멸칭과 한의사의 멸칭의 차이점은


단순한 패드립의 차원에서 니ㅇ미창년이라고 하는 것이랑


실제로 상대방의 엄마가 매춘을 업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상태에서 그 상대방에게 니에ㅁ창년이라고 하는 것의 차이라고 할 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