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신당에 가서 굿 한번 안 해본 놈이 굿의 효험을 부정하는게 난 참 웃기더라. 사람들이 수백만원 수천만원씩 주고 굿하는건 다 이유가 있어서야. 전통이고 무형문화재이기도 하고.
익명(211.107)2023-02-17 11:29:00
답글
굿이 과연 효과가 없었으면 지금 살아남아있을까? 정권 차원에서 싹 밀어버렸겠지.
익명(211.107)2023-02-17 11:29:00
답글
정부에서 지원해줌? 해외에서 투자하고 사용중임?
익명(39.121)2023-02-17 12:43:00
답글
특정 물질의 약효성분 연구하고 투자하는거랑, 옛날에 그 이론적 바탕이 되어 왔던 bullshit이랑, 전혀 별개인 건 39 네놈도 이미 알고 있지. 알면서 그러는거지? 어떤 한무당들은 투유유가 아르테미시닌으로 노벨상 받은거가지고 마치 중의학이 노벨상받았고 거기랑 같은 뿌리인 한의학이 노벨상 받은거나 마찬가지니 어쩌니 떠들고 다니던데. 뭐 무식한 사람들은 속아넘어가겠지만 알사람은 다 알아.
이해관계가 없는 국가에서는 자연유래든 합성물질이든 상관없이 뭐가 옛날부터 어디에 적혀있었고 누가 써왔든간에 상관없이 아픈사람에게 적당한 물질을 쓴다카더라. 그게 옳은 거 아니냐. 수백년전 책에 뭐가 적혀있었든말든 뭔 상관이냐. 한국에서는 특정 물질은 수백년전 우리가 모시는 어떤책에 적혀있었으니 그건 우리만 써야되고 그게 옳은거고 남이 빼앗아갔다며 열불을 내는 집단이 있다던데..
익명(211.107)2023-02-17 13:19:00
답글
이해관계가 없는 노벨재단에서는 아르테미시닌 발견으로 많은 사람 목숨을 구한 것에 노벨상을 준 건데... 한국에서는 중의사가 중의학으로 노벨상받은거니까 한의학이 노벨상받았다고 하는 집단이 실제로 있다던데.... 아 근데 위에 니들 아르테미시닌도 한약이라고 우길거냐? 아님 그건 좀 스스로 생각해도 무리라서 그정도까지는 안할거냐? 한번 대답해봐라. ㅋㅋㅋㅋㅋ
익명(211.107)2023-02-17 13:22:00
답글
개소리가 아니라
스티렌이 한약제제 전문의약품이다ㅋㅋㅋ
웃지만 말고 좀 울어라ㅋㅋㅋ
익명(223.39)2023-02-17 13:22:00
답글
말 한번 잘하노
아픈 사람에게 적당한 물질을 쓰는것 그게 바로 현대한의학이다ㅋㅋㅋ 새끼 말 좀 통하노
익명(223.39)2023-02-17 1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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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들이 바보같아보임? 니가 뇌피셜로 여기저기 굴린 생각은 이미 다 했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잘 가고 있으니 훈수 안 둬주셔도됨ㅎㅎ;; jama에도 슬슬 올라가는 시대가 왔는데 아직 30년전 한의학 비판중이노
익명(220.122)2023-02-17 1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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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20은 니가 하는 생각을 내가 못 한다는 그 얕은 생각은 좀 안 했으면 한다. 나는 이중성 얘기 하는거다. jama같은데는 내가 위에 말한 그 bullshit은 다 빼고 올릴 거 아냐. 그래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면 한의학의 성과라고 언플하고 그건 옛날 책에 어디서 유래된것이니 우리가 독점해야하고 우리꺼라고 할 아니냐. 이런식의 언플을 한두 번 보냐. 위에 문맥을 봐라 응? 투유유가 중의학으로 노벨상 받은거고 그게 한의학이 노벨상 받은거나 마찬가지니 언플하는 그런 인간들 섞인 집단에 나는 뭐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익명(211.107)2023-02-17 14:53:00
답글
위에 뭐뭐는 한약이라고 우기는 애들 보고서도 그러냐. 30년전한의학은 또 뭔데? 그것도 참 웃긴게 언제는 한의학이 수천년 내려온 전통이라 안전하고 검증되었다더니 30년전쯤에 보약이 잘 나가니까 잠시 타락했던거냐 뭐냐. 스스로의 미개함을 참지 못해서 뭐는 스스로 안하려고 하고 이런것도 대강은 알고있어. 근데 돈 문제 정체성 문제 등등 때문에 뭐뭐는 아무리 허황되어도 버릴 수 없다는것도 알고 있지. 구체적인건 관심 밖이고 느그들 내부에서 격렬한 논쟁의 대상이라 내가 알빠아니니 언급하기도 귀찮다. 다만 내가 말한 이중성과 언플은 쭈욱 계속될 거 아니냐
익명(211.107)2023-02-17 15:08:00
답글
뭐 어쩌라고ㅋㅋ 니 논리면 코로나도 사기라고 주장할수있다
익명(220.122)2023-02-17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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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성같은 소리하고 있네 병신인가 학문엔 항상 debate가 있고 시대흐름에 따라 변화가 있는건데 지 멋대로 정의해놓고 이래라저래라ㅋㅋ 한의학은 조선시대에 멈춰있다고 니 스스로 정의해놓으니까 설명이 안되지 이론이 틀렸을때 결론을 부정하거나 끼워맞추는게 과학적 마인드는 아니지
익명(39.121)2023-02-17 19:46:00
답글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debate가 대체 뭐가 있음? 의학에서는 진짜 수없이 많고 계속해서 debate로 가이드라인 새로 만들어지는데, 예를들어보자면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치료를 피라미드 식으로 해야할ㄹ지 역 피라미드식으로 해야할지, 그리고 아스피린이 primary prevention 효과가 있는지 debate를 국제적인 단위에서 학회 몇개에서 권위적인 미국 유럽 의사들 다 모여서 토론하고 가이드라인 결정하는데, 한의학은 대체 debate를 뭘 함? 애초에 자기들끼리도 걍 한의학 망상 세계관이 다르잖아 ㅋㅋㅋ 누구는 기와 혈은 비유적인거다 라고 하고 어떤 경희대한의대 교수는 기와 혈은 실제로 있다고 주장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익명(59.17)2023-02-18 01:39:00
답글
한방학이 조선시대애 멈춰있는 게 맞지. debate 제대로 했다면 벌써 사라졌어야하지 않냐?
익명(121.136)2023-02-18 03:31:00
먹어는 봤어 건강원 흑염소즙 예전에 어릴때 내 동생 야뇨증 있다고 한약 먹임 - dc App
안 가봐도 여기 보면 엉터리 무당같아 - dc App
난 내과에서 약을 1년을 타먹어도 못고친 소화불량을 한의원가서 1딜만에 고침.
대학병원 소화기내과에서도 2달 진료받았는데 효과없었는데 한의원 소개받아서 가서 완치함.
난 췌장암 4기였는데 제아봉침 한방 맞고 완치됨 한의학 만세
한번도 안가봤을거고 아마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같은 곳도 안가본 애들일거임ㅇㅇ
정신병원은 가봤을듯함
정신병원은 한번도 가본적 없음.
사이비 종교에 입회하고 돈바쳐야 까나보다 너는 그치?
교통사고 당하고 삥뜯으러간적 있다 그럴땐 제격이더만 ㅋㅋ
그러게. 신당에 가서 굿 한번 안 해본 놈이 굿의 효험을 부정하는게 난 참 웃기더라. 사람들이 수백만원 수천만원씩 주고 굿하는건 다 이유가 있어서야. 전통이고 무형문화재이기도 하고.
굿이 과연 효과가 없었으면 지금 살아남아있을까? 정권 차원에서 싹 밀어버렸겠지.
정부에서 지원해줌? 해외에서 투자하고 사용중임?
특정 물질의 약효성분 연구하고 투자하는거랑, 옛날에 그 이론적 바탕이 되어 왔던 bullshit이랑, 전혀 별개인 건 39 네놈도 이미 알고 있지. 알면서 그러는거지? 어떤 한무당들은 투유유가 아르테미시닌으로 노벨상 받은거가지고 마치 중의학이 노벨상받았고 거기랑 같은 뿌리인 한의학이 노벨상 받은거나 마찬가지니 어쩌니 떠들고 다니던데. 뭐 무식한 사람들은 속아넘어가겠지만 알사람은 다 알아.
스티렌이 한약제제인건 알고있노
ㅋㅋㅋ 미러링 굿. 스티렌 한약제라고 하는건 진짜 개소리지 ㅋㅋㅋㅋ 야 그럼 아스피린도 willow tree에서 추출한건데 그럼 아스피린도 한약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관계가 없는 국가에서는 자연유래든 합성물질이든 상관없이 뭐가 옛날부터 어디에 적혀있었고 누가 써왔든간에 상관없이 아픈사람에게 적당한 물질을 쓴다카더라. 그게 옳은 거 아니냐. 수백년전 책에 뭐가 적혀있었든말든 뭔 상관이냐. 한국에서는 특정 물질은 수백년전 우리가 모시는 어떤책에 적혀있었으니 그건 우리만 써야되고 그게 옳은거고 남이 빼앗아갔다며 열불을 내는 집단이 있다던데..
이해관계가 없는 노벨재단에서는 아르테미시닌 발견으로 많은 사람 목숨을 구한 것에 노벨상을 준 건데... 한국에서는 중의사가 중의학으로 노벨상받은거니까 한의학이 노벨상받았다고 하는 집단이 실제로 있다던데.... 아 근데 위에 니들 아르테미시닌도 한약이라고 우길거냐? 아님 그건 좀 스스로 생각해도 무리라서 그정도까지는 안할거냐? 한번 대답해봐라. ㅋㅋㅋㅋㅋ
개소리가 아니라 스티렌이 한약제제 전문의약품이다ㅋㅋㅋ 웃지만 말고 좀 울어라ㅋㅋㅋ
말 한번 잘하노 아픈 사람에게 적당한 물질을 쓰는것 그게 바로 현대한의학이다ㅋㅋㅋ 새끼 말 좀 통하노
한의사들이 바보같아보임? 니가 뇌피셜로 여기저기 굴린 생각은 이미 다 했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잘 가고 있으니 훈수 안 둬주셔도됨ㅎㅎ;; jama에도 슬슬 올라가는 시대가 왔는데 아직 30년전 한의학 비판중이노
일단 220은 니가 하는 생각을 내가 못 한다는 그 얕은 생각은 좀 안 했으면 한다. 나는 이중성 얘기 하는거다. jama같은데는 내가 위에 말한 그 bullshit은 다 빼고 올릴 거 아냐. 그래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면 한의학의 성과라고 언플하고 그건 옛날 책에 어디서 유래된것이니 우리가 독점해야하고 우리꺼라고 할 아니냐. 이런식의 언플을 한두 번 보냐. 위에 문맥을 봐라 응? 투유유가 중의학으로 노벨상 받은거고 그게 한의학이 노벨상 받은거나 마찬가지니 언플하는 그런 인간들 섞인 집단에 나는 뭐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위에 뭐뭐는 한약이라고 우기는 애들 보고서도 그러냐. 30년전한의학은 또 뭔데? 그것도 참 웃긴게 언제는 한의학이 수천년 내려온 전통이라 안전하고 검증되었다더니 30년전쯤에 보약이 잘 나가니까 잠시 타락했던거냐 뭐냐. 스스로의 미개함을 참지 못해서 뭐는 스스로 안하려고 하고 이런것도 대강은 알고있어. 근데 돈 문제 정체성 문제 등등 때문에 뭐뭐는 아무리 허황되어도 버릴 수 없다는것도 알고 있지. 구체적인건 관심 밖이고 느그들 내부에서 격렬한 논쟁의 대상이라 내가 알빠아니니 언급하기도 귀찮다. 다만 내가 말한 이중성과 언플은 쭈욱 계속될 거 아니냐
뭐 어쩌라고ㅋㅋ 니 논리면 코로나도 사기라고 주장할수있다
이중성같은 소리하고 있네 병신인가 학문엔 항상 debate가 있고 시대흐름에 따라 변화가 있는건데 지 멋대로 정의해놓고 이래라저래라ㅋㅋ 한의학은 조선시대에 멈춰있다고 니 스스로 정의해놓으니까 설명이 안되지 이론이 틀렸을때 결론을 부정하거나 끼워맞추는게 과학적 마인드는 아니지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debate가 대체 뭐가 있음? 의학에서는 진짜 수없이 많고 계속해서 debate로 가이드라인 새로 만들어지는데, 예를들어보자면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치료를 피라미드 식으로 해야할ㄹ지 역 피라미드식으로 해야할지, 그리고 아스피린이 primary prevention 효과가 있는지 debate를 국제적인 단위에서 학회 몇개에서 권위적인 미국 유럽 의사들 다 모여서 토론하고 가이드라인 결정하는데, 한의학은 대체 debate를 뭘 함? 애초에 자기들끼리도 걍 한의학 망상 세계관이 다르잖아 ㅋㅋㅋ 누구는 기와 혈은 비유적인거다 라고 하고 어떤 경희대한의대 교수는 기와 혈은 실제로 있다고 주장하고 ㅋㅋㅋㅋㅋㅋㅋ
한방학이 조선시대애 멈춰있는 게 맞지. debate 제대로 했다면 벌써 사라졌어야하지 않냐?
먹어는 봤어 건강원 흑염소즙 예전에 어릴때 내 동생 야뇨증 있다고 한약 먹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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