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에 중이염으로 고생하다 돌발성난청이 와서 청각이 거의 노인수준이 되어 스테로이드 치료만 거의 한달간 해도 차도가 없어서. 한쪽이 먹먹했지만 그냥 저냥 반포기 상태로 생활하는 중. 악화만 되지말자라는 마음으로 시끄러운곳에 일절 가지않고 이어폰도 쓰지않고 건강관리했음. 반년지나 우연찮게 지인의 권유로 난청전문 한의원에가서 한약 한달치를 먹게됨. ㄷㄷㄷ . 이게 뭐임? 비행기 뜨고 내릴때 먹먹함이 뚫리듯 하나둘 소리가 더 청명하게 들리기 시작했음.. 얼마든지 욕해도 괘아늠. 난 정말 큰 효험을 봤던 얘기를 하는거임. 비과학이라고 폄하당했던 한의사분들 참 억울하겠다라는 생각을 함. 물론 나도 이 한약 먹기전에는 안믿었음. 침 뜸 빼고는.
이런 바이럴이 토나온다는 거임. 한의원 효과 봤다는 글은 무안단물, 목사님의 안수기도처럼 논문에는 없고 인터넷에만 넘쳐남.
역으로 논문이 있어도 치료를 못하는 의사분들 진심 반성해야함. 나같은 사람은 안해본게 없었음. 난청으로 삶의질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모를거임.
나이 42에 보청기라? 아뿔싸. ㅜ
효과 없으면 지금처럼 계속 가지마라
의사들 돌아가니며 한의학 욕하는 거야말로 진심 토나오던데
의사 - 치료 사례가 케이스리포트와 논문, 교과서로 나온다 한무당 - 치료 사례가 커뮤니티에서 구전으로만 떠돈다
양방에서 관절염 환자들 2년간 스테로이드 치료했더니 악화 논문
한의사 - 치료사례가 교과서에는 당연히 나오고 케이스리포트 정도는 자생이나 한의학연구원에서 많이 나오는듯 하네요.
안수기도로 주변에 암 치료한 사람있음. 안수기도의사라고 부른다 ㅋ
뭔소리??
한의원 안 가도 저절로 좋아졌을 시기에 우연히 한의원과 겹침
바이럴로 환자 계속 오다보면 대부분은 효과 없더라도 그 중에 일부 환자한테는 명의 소리 듣게 되고 또 바이럴 반복
한의원 치료 중단하면 재발하는 건 우연히 재발할 때 된 거죠?
바이럴이 수천년짜리라서 반복이 심한듯 한에ㅛ
병원에서 손가락 발가락 자르란 환자 한의사가 지극정성으로 살려놓으면 자연치유력 드립치는게 백신으로 사람 죽이는 양백정 수준임
그 자연치유력을 더 빠르게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한의학이죠.
개인적 체험은 증거가 아니에요....
왜 그런소리 안하나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환자가 되어봐라 어떤 마음일지. 저 위에 세무사 처럼.
비추보소. 양의들 실시간 비추. ㅋㅋㅋㅋ
와우 그 정도면 노벨의학상 수준 아닌가요?^^ 어서 노벨상 타셔야지 왜 좃반도에서 영업만 하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라대 의전충은 부류 따까리들은 겸상하지 말고 꺼지시고~
우리 아버지가 한의사신데 적어도 나한테는 효과 확실한 듯 ㅋㅋㅋ 어릴 때부터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었는데 한약 매일 먹고 다니니까 딱히 크게 느껴본적 없다
세무사님 저 지금 돌발성 난청으로 고생중인데 한의원 어딘지 좀 알려주십시오 ㅠ ㅠ 자살충동 느낍니다. 살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