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보의할때 정의감에 불탔거든
불법광고 썬팅  불법진찰 다 신고했었지

양방에서 물치사가 침놓는다는곳들도 다 신고해서 양백이 직접 침놓게 하고
맹인안마사가 침 놓는다는곳 신고해서  침 못 놓게 하고
질환명 써놓은 필라테스나 헬스장 신고해서 썬팅 제거시키고
봉고 돌리는

개원 후에는
귀찮기도 하고 내 일상도 바빠서 안하는데
다시 조져볼까?

난 불법적인 거  안한다
직원 전부 조무사고 조무사가 하면 안되는 업무는 전부 내가 하고
매출누락 허위청구 증일청구 절대 안하고
현금 카드 금액 동일하게 받고
경비처리도 100프로 투명하게 하고 한의원은 한의원꺼만
매출은 성실신고에 부동산 수입도 있어서 매년 큰거 한장씩은 세금 낸다.
세무사가 이 정도면 세무조사 나오기 힘들다더라. 가사경비 1도 안넣는 사람은 거의없다더라. 내가 좀 잘하고 있는거 같다.

내가 누굴 공격하려면 내 스스로가 완전무결해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