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개념을 현대식으로만 풀어내려하노ㅋㅋㅋ
기, 혈, 오장육부가
눈에 보이는 것만 말하는게 아닌데도
지들 기준으로만 해석할라하노
까더라도 뭘 알아야 까지ㅋㅋㅋㅋㅋㅋ
한의사들은 전통적인 장부개념과 해부학적 장기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올바르게 알거든
그리고 임상하면서 귀납적 접근으로 이해도가 높아지는것
눈을 많이 쓰면 간이 상하고 혈을 상한다는거 까고싶지?ㅋㅋㅋ
간은 liver 라고만 접근하면 그건 겉핥는 수준
구시상혈, 간장혈, 간주소설..
이 개념이 이해가 안된다면 공부를 해봐라ㅋㅋㅋ
하나만 묻자
피를 말린다는 표현은
어떤 의미로 어떤 상황에 쓰노?ㅋㅋㅋ
그러니 무당이지 과학적 근거 데이터 가져와 - dc App
근거없는 수만원짜리 미용주사부터ㅋㅋㅋㅋㅋ
살인백신팔이 인간백정아웃
수가가 낮으니 의사들이 gp한다 너도 해라 - dc App
양백정들은 1+1은 2만 알지. 그러니 인종불문 연령불문 체질불문 똑같은 약을 쓰고 부작용 나면 기저질환 찾고 특이체질 찾는 것. 왜 같은 온도에 누구는 춥고 누구는 더울까? 서양의학은 그냥 의학이라 부르기도 힘든 복붙약장사 수준임
이게 정답. 식물도 자란 지역에 따라 선인장처럼 과습이 독인 식물이 있고 열대지방 활엽수처럼 물을 많이 필요로 하기도. 서양의학은 공장식 대량생산시스템이라 영리추구가 최우선이고 획일적이라 정크의학임
그러니까 무당이지
그러니까 양무당이지 ㅉ
"한의사들은 전통적인 장부개념과 해부학적 장기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올바르게 알거든" -> 그럼 그 전에는 왜 해부학적 장기라는 걸 얘기 못 했을까 사기꾼이 따로 없음
실비사기꾼들 어서오고
한무당
아무리 까봤자 무당임
저 전통 사이비 개념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까이는 거지.
한무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