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개념을 현대식으로만 풀어내려하노ㅋㅋㅋ

기, 혈, 오장육부가
눈에 보이는 것만 말하는게 아닌데도
지들 기준으로만 해석할라하노


까더라도 뭘 알아야 까지ㅋㅋㅋㅋㅋㅋ

한의사들은 전통적인 장부개념과 해부학적 장기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올바르게 알거든

그리고 임상하면서 귀납적 접근으로 이해도가 높아지는것


눈을 많이 쓰면 간이 상하고 혈을 상한다는거 까고싶지?ㅋㅋㅋ
간은 liver 라고만 접근하면 그건 겉핥는 수준
구시상혈, 간장혈, 간주소설..  
이 개념이 이해가 안된다면 공부를 해봐라ㅋㅋㅋ

하나만 묻자
피를 말린다는 표현은
어떤 의미로 어떤 상황에 쓰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