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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광덕안정 사기 대출 혐의 압수수색
검찰이 유명 한의 네트워크 회사인 주식회사 광덕안정에 대해 신용보증기금을 통한 사기 대출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당 회사 대표이사인 A 씨는 부친이 현역 야당 국회의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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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개업을 준비하는 한의사들을 ㈜광덕안정이 운영하는 사업망으로 유인하는 과정에서, 새로 개업하려는 한의사에게 10억 원대의 잔고를 허위로 형성해주었고, 이를 통해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및 금융기관으로부터의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어메이징 그자체.
잔고 증명 위해서 지인에게 일시대출 받고 그걸 담보로 신보대출 받은거군요. 이거 문제 심각할텐데. 기존 잔고와 신규 신보대출 모두 병원 운영 자금으로 써야 하거든요. 기존 잔고가 갑자기 사라진 상황이면 담보가 없어지는 거라서 이런 방식 기존에 법인들이 암암리에 써온 것으로 알고는 있었는데 이번에 전방위적으로 털어내나 봅니다.
신보대출 불법으로 받아서 한무당병원 차린 놈들. 자보개혁과 검찰조사로 신불자 쏟아져 나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