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 양방병원에 가면
각종 기기로 수치를 측정한다.

측정값이 소위 표준 범위내에 있으면 그들은 정상이라 결론짓고 환자가 느끼는 통증조차 신경성 내지는 정신적 문제로 치부하고 정신과를 가 보라고 한다 ㅋㅋ

그러나 그것은 측정기기의 한계일 뿐이다.

즉 기계가 측정해내지 못하는 병은 진단하지도 치료하지도 못하며 질병의 원인이 아닌 증상을 없애는 데 치중하므로 약을 먹거나 바르는 동안 증상만 호전될 뿐이다

환자 개개인의 특성과 체내조화와 불균형을 바로잡는 노력없이 만인에게 천편일률적이고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진단과 치료를 일삼고 그것을 본인들 편의상 과학화, 표준화라고 부른다. 한마디로 좆 같은 하청학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