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한무들 쪽에서 할 말이 없다 진짜로
느그들 말 먹히기 어려운 이유 3가지
1 - 세금이면 도둑질이라도 할 수 있지만, 자보는 세금이 아니라 보험사 돈이다. 국가에 따진다고 되지 않음
2 - 한무들 원하는대로 해주면 보험사와 운전자들이 피해를 감수해야한다. 운전자들은 그럼 가만히 있겠니?
3 - 진정성을 보이고 싶으면 파업하라고!
1, 2는 양심이 있으면 느그들도 알면서 말 못 하니까 그러려니 싶다 치는데
솔직히 코미디는 3번이지. 파업도 못 하면서 무슨 국토부를 압박한다고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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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수가는 건보에서 뜯어내면 되니까. 건보도 아직은 눈먼 돈이니까 그런데 느그들은 지금 자보의 성격을 모르고 얘기하나. 그건 보험사 돈이다. 정부에서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그리고 다 필요없고 '파업'하라니까. 왜 파업하라고 하면 다들 딱 입다물고 고개를 돌릴까? 느그들이 그냥 못 하는 거잖아. 자보 없으면 솔직히 망하는 것 이 갤에서 그나마 똘똘한 한무들은 진작 눈치까고 양심선언하고 그랬던 것 기억 안나나
도대체 어디서 합의해서 막은 분위기라고 착각을 하나. 기사 읽어봐도 절대 그런 대목 없어. 그냥 느그들 협회가 싸우는 척 하다가 걍 넘어가는 분위기이고 도대체 어느 정도로 병신이면 막았다라고 생각함? 느그들 삭발쇼로 보험사가 그럼 수천억씩 뜯기는 게 계속 된다고 착각함?
파업은 빨갱이들이나 하는 짓
보험사가 나이롱 단속하고, 나이롱 처벌 무겁게 하면 될 일. 가라 입원환자 처벌도 무겁게 하고. 사고나서 응급실 갔는데 뼈는 이상없다고 하니 한의원 오시는건데 환자의 자각 증상을 무시할 수 없다는건 양백들이 더 잘 알거고.
말장난그만하시고. 꼬우면 파업하시든가. 아니면 그냥 5일안으로 가든가 해라.
5일안 무산이라고 어디 나옴? 보험사들이 수천억 걸린 것이 그렇게 쉽게 되는 줄 아나.
내가 교통사고 나서 양한방 다 가봤는데 정형외과랑 한의원은 그냥 비교불가야. 정형 그 따위로 치료하는데 안 망하는 게 신기할 지경 ㅎㅎ
한무당들 자보 빼먹듯이 돈주면 정형도 제대로 해줄 걸? 정형은 한무처럼 사기 안 칠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