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끝 물론 자기 실수 인정 안 하고 턱 하면 의협이나 의사 찾는 게 한무. 물론 자기나 가족이 아파도 정체숨기고 가는 것도 한무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다. 경고 줘도 못 알아먹나보네
아 그러면 의협신문이 오타 냈군요?
제가 좀 자유로운 영혼이라 어쩔 수 없어요. 님이 아닥하고 수긍하시는 수밖에.
캡처를 한두개 했을 거라고 봅니까? 적당히 하시죠. 저 쪽 댓글보다보니까 말도 안 되는 헛소리한 것 한두개 본 게 아님.
캡쳐야 님 자유고 뭐 제가 그걸 어찌 막겠습니까? 적당히 하라는 건 한까들에게 하셔야 하실 말씀이죠.
님아. 지금 말 안 하고 있지만 한두가지 밝혀진 것 아님. 그 사이트 이용자라면 에서 주작질하다가 전에 걸린 사람들 사건 기억날 거임 (x프레라던가) 그냥 양심이 진짜 있으면 좀 닥쳐요. 솔직히 말해서 졸라 역겨웠음.
말을 하시고 주작질이면 밝히시면 되죠. 혼자 왜 그리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으세요. 정작 저는 신경도 안쓰는데 말이죠
그리고 x프레니 뭐니 그런거 관심도 없고 무슨 일인지도 몰라요.
이 쪽 행각 그 사이트에서 폭로 안 한 걸 다행으로 생각하시죠. 딱 여기까지입니다. 그냥 그 쪽은 거짓말쟁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간다고 하면 좀 걍 짜지세요. 지금도 손발 벌벌 떨리시죠?
아뇨.
님이 원하시면 엠팍에 글, 댓글 더 달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