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다닌다고 좋다고 얘기하지 말고

로칼에 한번 가봐라.

느그들 선배들 어떻게 사는지 봐봐라.

예전애도 침,한약 하는 곳은 하루 20명도 안되는 환자보면서 고사 직전이다.

내 밑에 한방원도 하루 매출이 50이 안된다더라.


한방이 의학이건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환자를 치료하겠다고

6년 대학을 다니고, 국가에서 준 면허를 받고서

고작하는 일이


자보 나이롱을 위한 1인 입원실을 차려서 보험금 빼먹는 일.

기본적이 검사도 없이 주물럭 추나 하루 30명 채우기. 대부분 신입들 고용해서 물치사처럼 부린다.

진단이고 뭐고 그냥 아픈곳에 침이나 약침을 놓고 어떻게든 한약을 팔아먹으려고 얘쓰기.


왜 저런짓을 하냐고 하면

의학의 발전으로 대체의학이 발 디딜틈이 점점 없어지기 때문이다.


근데 문제가 심각한것은

처음에는 저런짓을 욕하던 느그 선배들도

먹고 살기 힘드니까 

아주 당연하게 나이롱이 어때서?? 뭐 이런식이다.


나이롱도 치료 받는것은 맞다.

다만 1인실 네플릭스같은 곳에 입원실비만 20만원가까이 하는데서 치료하느냐가 문제인거다

옛날에 의과에서 나이롱환자 문제가 있을때도 한방처럼 도덕적 해이가 있지 않았다


지금 한방은 뭐 하나 쥐어주면

적당히가 없이 다 뽑아먹으려는 기세다.


그래서 국가에서도 보험사에서도 다 꺼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