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3.1 운동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졸업과 동시에 자동 부여되는 의사 면허증을 받지 못했다. 조선총독부 의원에서 2년을 부수(副手)[6]로 근무하고 나면 의사 면허를 내주겠다는 제안을 받아 조선총독부부속병원에서 외과 마취 부수를 하며 마취 기술을 익혔다. 마취과 전문의가 따로 없던 시절이라 마취는 외과 의사한테 중요한 작업이었고, 여기서 익힌 마취 솜씨는 나중에 그가 외과 의사로 이름을 날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백인제는 외과의사로서 충수염 및 충수염성 복막염을 1천예 이상 수술하였다고 전해지며 1937년에는 유착성 장폐색에 대해 폐색부 상부 장관을 복벽에 유착시켜 장루(腸瘻)를 형성하는 방식의 장감압술(腸減壓術)을 세계 최초로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2011. 5. 19.
본인이 절실하게 느껴야 비로소 진짜 공부를 시작하게 되는 것이지.끝.
고 김찬삼 여행가 경희대 지리학과 교수랑 고 한조해 선생은 내가 실제로 생전에 조우.ㄷㄷ
한조해 선생과 본인의 실제 발생한 인연은 밝힐 수 없다. 요즘 시끄러운 부동산 뭐 이런 거로 추정하기 바람.끝.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