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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영어성적 7등급에서 한의사…다시 농부 ‘귤밭으로 간 한의사’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이번 주(24일~28일) 인간극장에서는 세 청년의 농사 일기 ‘귤밭으로 간 한의사’ 편이 방송된다.제주 서귀포시, 볕 좋은 곳에 자리한 감귤밭. 겨우내 귤이 주렁주렁 열렸던 나무에 올해 농사를 위해 가지 치는 작업이 한창이다. 밭주인은 한의사인 이현왕(34) 씨. 코로나19 시기에 역학조사관으로 2년을 보내고 제주도에 여행 왔다가 눌러앉아 2년째 귤 농사를 짓고 있다.1년만 살아보려고 빌린 집 마당에 귤밭이 있어서 호기심에 시작하게 된 귤 농사. 밭 망칠까 걱정하는 이웃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고군분투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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