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만개(1만5000세트) 제작…‘20년 중앙회비 완납자 한해 지급
황건순 이사 “감염 우려 속 반딧불이 같은 역할 되길”
- 최성훈 기자
- 등록 2021.07.09 09:12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 이하 한의협)가 한의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한의협 명의의 ‘백신접종 완료 배지’ 배포에 나섰다.
한의협은 9일부터 한의의료기관 근무자 중 백신 접종을 완료한 근무자에게 배지를 착용케 하고자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 배지를 한의협 공식 쇼핑몰인 ‘아콤몰(AKOM Mall)’을 통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포되고 있는 배지는 한의원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장소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지난달 9일 한의협 총무위원회의 결의를 통해 제작됐다.
배지는 지름 4.5㎝ 크기의 원형 모양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라는 문구와 함께 대한한의사협회의 공식 심볼과 명칭이 새겨져 있다.

이에 한의원에서 근무 중인 한의사 회원이나 간호사, 간호조무사, 직원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인원들은 해당 배지를 달고 근무할 수 있다.
아콤몰을 통해 배포가 되고 있는 배지 수량은 1만5000세트로 총 6만 개(1세트는 4개입)가 제작됐다.
배포 대상은 2021년분 중앙회비 완납 여부와 관계없이 2020년분 중앙회비 완납자에 한해서만 이뤄진다. 2021년 신규 면허자는 모두 신청 가능하다. 2020년분 중앙회비를 체납한 회원들의 경우 회비 납부 후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한방병원 종사자도 배지를 병원에서 자체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 지급 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
배포 방법은 한의협 공식 쇼핑몰인 아콤몰에 접속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시 배지만 받는 경우 택배비 2000원은 본인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 아콤몰내 국산 덴탈 마스크(100매) 구입시에는 배지를 마스크에 동봉해 무료 배송한다.
황건순 총무이사는 “어르신들이 그 동안 한의원에 오고 싶어도 감염이 무서워서 치료를 받으러 못 왔다는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 배지를 제작·배포하게 됐다”면서 “한의원 근무자들의 가슴에 부착될 백신접종 완료 배지가 감염 우려 속에서도 국민들의 마음을 밝게 비춰 주는 반딧불이 같은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말세네
한무당들 지들 백신접종 완료했다고 광고함 --> 백신부작용 나오자 부작용 치료한다면 깜장물 사기침 --> 별재미 못보자 RAT코로너 검사가 수가가 되니까 지들이 하겠다고 떼씀 -->RAT 안하는 의사들도 많은데 한무당은 돈아 되는거면 다 달려듬
기생충같은 집단이며 모두 사라지면 국민건강은 좋아질 것림
자보에서 한무당은 특약으로 돌려야됨.
나이롱으로 한문철도 너무하다고 매일 방송나옴
한방병원에서 의사 못구하게 해야됨... 역으로 요양병원에서 한무당 고영 금지시켜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