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 때부터 잠혈 나오는 등 신장이 안좋았음


뭐가 원인인 줄 몰랐는데 커서 사후 고찰해보니


초딩 때 먹었던 한약이 문제였던거 초딩 이후로 잠혈은 사라졌고 중고딩때 몇번


한약 사먹을 때 다시 검출되는거 보면 한약이 맞았다고 확신함


실제로 한약은 신장 간독성 있다며


지금 한의대 가는 학생들은 의치한약수라고 하길래 가는거지


뉴스에서도 심심찮게 60대 이상 할머니들이 한의원 가서 치료받다가 암인줄 모르고 돌아가신 경우 허다함


그 유명한게 초음파를 몇개월? 동안 했는데 종양인가 그거 하나 보지도 못해서 애꿎은 할머니 한 분 돌아가심


걍 한의사는 초음파 볼줄 모르는데 시늉만 했던거 ㄷㄷ


걍 간단하게 2030들이 5060세대처럼 한의원을 자주가는가? 생각하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지금 한의원의 위치는 걍 단순히 교통사고 후 보험사 골먹일려고 있는 한방병원에 불과 ㅠ


그것도 언젠간 임계점이 돌파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