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 때부터 잠혈 나오는 등 신장이 안좋았음
뭐가 원인인 줄 몰랐는데 커서 사후 고찰해보니
초딩 때 먹었던 한약이 문제였던거 초딩 이후로 잠혈은 사라졌고 중고딩때 몇번
한약 사먹을 때 다시 검출되는거 보면 한약이 맞았다고 확신함
실제로 한약은 신장 간독성 있다며
지금 한의대 가는 학생들은 의치한약수라고 하길래 가는거지
뉴스에서도 심심찮게 60대 이상 할머니들이 한의원 가서 치료받다가 암인줄 모르고 돌아가신 경우 허다함
그 유명한게 초음파를 몇개월? 동안 했는데 종양인가 그거 하나 보지도 못해서 애꿎은 할머니 한 분 돌아가심
걍 한의사는 초음파 볼줄 모르는데 시늉만 했던거 ㄷㄷ
걍 간단하게 2030들이 5060세대처럼 한의원을 자주가는가? 생각하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지금 한의원의 위치는 걍 단순히 교통사고 후 보험사 골먹일려고 있는 한방병원에 불과 ㅠ
그것도 언젠간 임계점이 돌파한다고 봄
ㅋㅋ 웃다가 간다 에라이 이지랄해도 너가 갈만큼 입결 안내려온단다
ㅇㅇ 실컷 높던가 ㅋㅋ 어차피 한의대는 시대 지나가면서 하향 추세임
이런 놈은 아프면 병원에 기어들어감
이런 개구라도 믿는 사람이 있겠지? ㅋㅋㅋ 소설을 쓴다
어디서 줏어들은건 많네 2030이 안가면 망하겠지 한의학으로 건강하게 도움받는 사람이 있으니 니들이 이렇게 못살게 굴어도 꿋꿋하게 발전하는거겠지 니걱정이나해
한무당 주술이 발전한 게 있긴 있어?
저정도로 신장 간독성 생기면 술쳐먹으면 뒤지겠노
ㄹㅇ 의학 이해도가 하나도 없으니 글 자체가 수준이 얕아 믿고싶은대로 믿는거 뿐인데 본인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라 생각하겠지
응 여기선 간경화 환자도 침이랑 한약으로 낫고, 병원에서 간이식 하라는 환자도 침 맞고 한약 먹고 있어 한약 먹고 간수치 오르는 건 돌팔이를 만나서 그래 열 있을 때 보약 먹음 큰일 나거든. 한약 먹고 신장 나빠진자는 개소린 첨들어보는데 신장도 열 땜에 망가지는 거고 아님 치료도 못하는 양약 장복했다거나 스테로이드 계속 먹었다거나
우리 아버지께선 한약 때문에 장기 망가진다 하믄 밥도 쳐먹지 말라그래 나물 반찬은 어떻게 쳐먹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