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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미만 환자에 마약류 진통제 처방, 3년간 8만551건
시사위크=조윤찬 기자 마약류 진통제인 펜타닐이 치료목적으로 영유아와 청소년들에게 투약되고 있어 안전기준을 준수한 엄격한 처방과 정부의 철저한 감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받은 펜타닐 처방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정부의 안전기준을 벗어난 처방건수가 총 8만7,701건으로 나타났다. 펜타닐은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로 대형수술환자나 암환자에게 투여되곤 한다.3년간 펜타닐 6개 제형별 가장 많은 처방건수는 주사 8만551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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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쓸까?
잘 낫는 것처럼 보일거니까
그래야 돈을 많이 버니까
항생제도 90%넘게 처방해서
아이들 장 작살내고 면역력 떨어터리는 것도 똑같은 이유다
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