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만나기가 너무 쉬움 외국처럼 수주에서 수개월 예약해서 만나는게 아님. 한국인의 조급한성격. 저렴한 건보수가로 인해 객수를 늘려야 해서 증상에 초점을 두고 약으로 치료하는 경우가 많음, 약안주면 성격급한 한국인들 딴병원감. 밀집한 병원 사이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어쩔 수 없음.
익명(223.39)2023-04-30 00:24:00
답글
평균 의사진료횟수가 전세계 1위임. 의사 접근성이 가장 좋은반면, 의사들 끼리도 빠르게 증상 해결안해주면 환자 못잡음. 이건 국시실기에서도 해외와는 다르게 환자진료시 10분내에 하도록 권하고 있음
익명(223.39)2023-04-30 00:26:00
답글
그러면 감기약 처방이 한국적인 특성이라는 말임?
익명(123.199)2023-04-30 00:27:00
답글
그렇지 않을까 의사들 돈버는거 싫어하는게 한국사람인데...싼가격에 의사만나서 증상도 해결하길 원하면 어쩔 수 없지...매우 당연한거...의사는 빠르게 환자를 진료하지 않으면 경쟁에 도태된는거고
익명(223.39)2023-04-30 00:34:00
답글
환자를 빠르게 진료하지 못하면은 한국에서 돈 못 버는 구조야? 의사는 돈 많이 벌지 않냐?
익명(123.199)2023-04-30 00:36:00
답글
치과는 편의점만큼 개원해서 서로 경쟁이 치열하다고는 알고 있는데, 의사도 마찬가지임?
익명(123.199)2023-04-30 00:37:00
답글
비보험인 피부미용, 라식, 성형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질병은 보험이다..수가 굉장히 싸서 환자를 많이 안보면 적자난다. 최근에 소아과 폐과선언 한것도 30년 동안 진료수가 안올려줘서 적자나고 폐업한곳 많아서 그래. 하루에 100명의 소아환자 진료했는데 적자나서 폐업한곳도 있음
익명(223.39)2023-04-30 0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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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는 비보험 진료가 어느정도 받쳐주지만, 소아과는 아기들이라는 명목으로 진료수가 아예 안건들였고, 내과 같은곳도 질병위주 진료가 많아서 환자 많이 안보면 적자남
익명(223.39)2023-04-30 0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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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개판이네
익명(123.199)2023-04-30 00:42:00
답글
흉부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부족하다고 난리인데....사실 전공한 사람은 엄청나게 많음...수가를 고정해둬서 돈이 안되니까 개원하면 망할꺼 뻔하고 일자리도 없고, 비보험인 미용이나 통증하면서 일하는거지
익명(223.39)2023-04-30 00:57:00
항히스타민제 비충혈제거제 각종 진해거담제류 국산신약 하나라도 있는 줄 아냐 죄 미국유럽 개발되고 허가받은거다. 외국이 하면 다 옳은거야? 그네는 모토가 경증은 최대한 자연치유, 폐렴 같은 중증으로 번지면 그 때 가서야 전문의 개입이 컨셉이니 그런 건데. 우리나라에서 2주 넘게 약 안 주고 기다리라는 게 말이 됨? 그러다 폐렴 됐다 하면 의료사고라고 난리침.
둘중에 누가 구라 치는거임?
의사만나기가 너무 쉬움 외국처럼 수주에서 수개월 예약해서 만나는게 아님. 한국인의 조급한성격. 저렴한 건보수가로 인해 객수를 늘려야 해서 증상에 초점을 두고 약으로 치료하는 경우가 많음, 약안주면 성격급한 한국인들 딴병원감. 밀집한 병원 사이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어쩔 수 없음.
평균 의사진료횟수가 전세계 1위임. 의사 접근성이 가장 좋은반면, 의사들 끼리도 빠르게 증상 해결안해주면 환자 못잡음. 이건 국시실기에서도 해외와는 다르게 환자진료시 10분내에 하도록 권하고 있음
그러면 감기약 처방이 한국적인 특성이라는 말임?
그렇지 않을까 의사들 돈버는거 싫어하는게 한국사람인데...싼가격에 의사만나서 증상도 해결하길 원하면 어쩔 수 없지...매우 당연한거...의사는 빠르게 환자를 진료하지 않으면 경쟁에 도태된는거고
환자를 빠르게 진료하지 못하면은 한국에서 돈 못 버는 구조야? 의사는 돈 많이 벌지 않냐?
치과는 편의점만큼 개원해서 서로 경쟁이 치열하다고는 알고 있는데, 의사도 마찬가지임?
비보험인 피부미용, 라식, 성형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질병은 보험이다..수가 굉장히 싸서 환자를 많이 안보면 적자난다. 최근에 소아과 폐과선언 한것도 30년 동안 진료수가 안올려줘서 적자나고 폐업한곳 많아서 그래. 하루에 100명의 소아환자 진료했는데 적자나서 폐업한곳도 있음
치과는 비보험 진료가 어느정도 받쳐주지만, 소아과는 아기들이라는 명목으로 진료수가 아예 안건들였고, 내과 같은곳도 질병위주 진료가 많아서 환자 많이 안보면 적자남
ㅅㅂ 개판이네
흉부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부족하다고 난리인데....사실 전공한 사람은 엄청나게 많음...수가를 고정해둬서 돈이 안되니까 개원하면 망할꺼 뻔하고 일자리도 없고, 비보험인 미용이나 통증하면서 일하는거지
항히스타민제 비충혈제거제 각종 진해거담제류 국산신약 하나라도 있는 줄 아냐 죄 미국유럽 개발되고 허가받은거다. 외국이 하면 다 옳은거야? 그네는 모토가 경증은 최대한 자연치유, 폐렴 같은 중증으로 번지면 그 때 가서야 전문의 개입이 컨셉이니 그런 건데. 우리나라에서 2주 넘게 약 안 주고 기다리라는 게 말이 됨? 그러다 폐렴 됐다 하면 의료사고라고 난리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