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 맞은지 70일됫구요. 여전히 저림, 두통, 안면근육마비, 힘빠짐, 흉통, 숨쉬기불편함 있구요.
병원은 신경과,류마티스내과,정형외과,내과,응급실,영상의학과 이렇게 가봤어요. CT도 한번 찍어봣구요.
근데 느낀게 진짜 병원가서 첫마디에 백신맞고 그렇다고하면
의사들 눈빛부터 바뀌더라구요. "언제맞았는데요?" 이렇게 시작해서 맞은지 2달됫다고말하면, 무시하듯 비웃으며 "그럼제가 뭘해드리면 되나요" 라던지 "백신얘기는 빼고말하세요. 관계없습니다" 이런말을 하네요 의사란것들이.. 어제도 실제로 들은말들입니다. 그것도 웃으면서 사람 바보취급하듯이.. CT,MRI 찍고싶다고 말했는데도, 그냥 신경정신과가서 공황장애 약을먹던지, 헬스장같은걸 끊어서 운동같은거나해보라더군요. 정찍고싶으면 CT정도는 찍어준다면서.. 사람을 완전 정신병자 취급을해요 백신얘기 꺼내는순간부터.. 진짜 백신얘기 안해야겠어요 재대로 치료받으려면 .. 너무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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