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30 2차 접종 완료 후 이틀 동안 상반신 붓기, 38도이상 고열만 있어 부루펜계열 진통제를 먹었습니다.
11/2 도저히 안되어서 오전에 병원에서 수액맞고 좀 괜찮나 싶더니 그날 밤 9시 복부 팽창, 극심한 복통, 정말 출산시 겪은 진통보다 더 크게 아파 집안을 데굴데굴 굴러 다녔습니다. 바로 근처 응급실로 직행. 초음파, 조영제ct복부검사, 피검사 실시 했습니다.
결과, 소장과 십이지장 림프절 염증으로 인한 가스발생, 골반과 방광염증 발생, 다발성 염증으로 확인되어 항생제 처방을 받았습니다. (당시 염증수치 조금높음, 혈전 약간 생김)
이후 외래에서 일주일치 더 처방 받고
12/11 현재까지 소화가 잘 안되어 죽을 먹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좋아하던 카페인 끊었습니다. 밀가루와 고기류를 먹으면 먹은지 얼마안되어 설사증세가 있고 해서 그마저도 끊었습니다. 음식을 좋아하던 제가 이젠 먹기 두렵고 소화력이 약해져서 인지 많이 먹지도 못합니다. 면역력도 약해졌는지(장이 약해져서) 감기가 3주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코로나x)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게 백신이네요. 사람이 어떻게 몇 달만에 최약체로 변할 수가 있죠? 저작년 건강검진때 혈관나이 10대로 나올만큼 건강했는데 혈전이 뭐며 염증이 뭐죠? .. 정말 백신 최악입니다.
+ 아 가장 웃긴게 뭐냐면.. 의사들이 정확한 인과관계를 설명안해주네요. 그냥 '네 몸이 원래 그래서 그래.' 라는 식의 답을 하네요. 왜 말을 못하죠? 누가봐도 백신때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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