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대부분 한의원에 들어가는 깜장물 약재는 여기서 유통됨.


약재는 포장하지 않음 그냥 대충 공기중에 놔두고, 이사람 저사람 손으로 만져보고 맛도보고, 


얼마나 썼는지 모를 가격표가 약재에 한번씩 끼워진 후에 팔림, 재사용 엄청 많이한 마대자루도 보임


사람입에 들어가건 말건 일단은 내입에는 안들어 가니까 하루종일 씼지않은 손으로 약재 막잡고 ㅎㅎ


저과정에서 오염물질, 세균, 바이러스 모두 섞인상태로 먹게됨




으웱 나는 안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