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한국은 탕약, 일본은 엑스산이라고 불리는 유효성분을 추출한 과립형 약이, 중국은 환약이 많긴 하지
일본은 쯔무라 제약을 필두로 한 한약제제의 규모가 연간 십조원 단위를 넘어서고 있으며. 해당 제약회사를 중심으로 한약에 대한 논문들이 다수 나오고 있다. 일본 의사들의 한약 처방률은 80-90%넘으며 근거중심연구(EBM)에 기반한 질환별 처방과 일본의 한의학적 진단에 따라 처방이 되어 가고 있다.
중국은 중의약의 세계화를 위해 국가 차원에서 한약제제에 대한 개발을 많이 하고있는데. 그중 대표적인것이 한약을 양약처럼 제형화한 중성약이며 현재 약 6만여종의 중성약이 있다. 전세계 수출액이 엄청나고 배방과립(配方顆粒)이라고, 한약을 미리 달여서 가루약으로 만든 뒤 개인의 특성과 질병 이력, 병의 차도에 따라 즉시 처방약을 조제해주는 신개념의 한방제제를 개발하여 상용화 시키고 있다.
한국도 보험한약 56종이 연조엑스 형태로 처방되고 있고, 고,환, 주사(약침) 등의 사용도 활발한데 양의들은 한약은 오로지 탕약인 줄로만 아는 초등학생 이하의 지능으로 정작 알약 형태라 한약인 줄도 모르고 천연물신약이라고 한약처방을 그대로 베껴 활발히 처방하고 있는 웃지 못할 실정임.
약국에서 손쉽게 사는 쌍화탕이나 한방감기약, 생약소화제도 따지고 보면 전부 한약인데 욕하면서 사먹는거 인지부조화 안 오나? ㅎㅎ
일본은 쯔무라 제약을 필두로 한 한약제제의 규모가 연간 십조원 단위를 넘어서고 있으며. 해당 제약회사를 중심으로 한약에 대한 논문들이 다수 나오고 있다. 일본 의사들의 한약 처방률은 80-90%넘으며 근거중심연구(EBM)에 기반한 질환별 처방과 일본의 한의학적 진단에 따라 처방이 되어 가고 있다.
중국은 중의약의 세계화를 위해 국가 차원에서 한약제제에 대한 개발을 많이 하고있는데. 그중 대표적인것이 한약을 양약처럼 제형화한 중성약이며 현재 약 6만여종의 중성약이 있다. 전세계 수출액이 엄청나고 배방과립(配方顆粒)이라고, 한약을 미리 달여서 가루약으로 만든 뒤 개인의 특성과 질병 이력, 병의 차도에 따라 즉시 처방약을 조제해주는 신개념의 한방제제를 개발하여 상용화 시키고 있다.
한국도 보험한약 56종이 연조엑스 형태로 처방되고 있고, 고,환, 주사(약침) 등의 사용도 활발한데 양의들은 한약은 오로지 탕약인 줄로만 아는 초등학생 이하의 지능으로 정작 알약 형태라 한약인 줄도 모르고 천연물신약이라고 한약처방을 그대로 베껴 활발히 처방하고 있는 웃지 못할 실정임.
약국에서 손쉽게 사는 쌍화탕이나 한방감기약, 생약소화제도 따지고 보면 전부 한약인데 욕하면서 사먹는거 인지부조화 안 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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