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시도때도없이 산에서 야생버섯같은 위험한거 따와서 쳐먹는데

복통약 섞어서 몰래넣고 독버섯때문이라고 구라까면 이제 안쳐먹을까 싶어서

설사약도 생각해봤는데 너무 티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