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단 값싼 검사를 받게 한다2.정확한 진단을 핑계로 더 비싼 검사를 권한다3.정밀 검사하면 어디 한군데 수술할 데 없는 사람도 별로 없기에 대개 수술을 권한다 (만약을 대비해 정확한 건 수술중 조직검사로 알 수 있다고 밑밥을 깔아둔다)4. 털어도 안 나오면 가족력을 묻고 예방 차원에서 미리 제거수술을 권한다 (안졸리냐 졸려가 유방과 난소 제거당한 수법)
내 사돈에 팔촌까지 찾아서 탈모있으니 너 탈모임~ㅇㅈㄹ하면서 미녹시딜 먹이던데 먹으면 토할거 같고 안좋아서
그냥 안먹고 밥 잘먹고 식이조절하니 다시 사라짐
ㅅㅂ 솔까 탈모약 뿌려대는 인간중에 탈모 기준에 합당한 인간도 드물듯, 그냥 30대에 머리 조금만 없다싶으면 유전자 검사도 안해 그냥 아무튼 탈모래 공포마케팅으로 불티나게 팔리고 부작용으로 좃만 ㅈ되는 미녹시딜
들켰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