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환자한테 약하나 권하려면

임상 1상, 2상, 3상을 제약회사가 수조원 써서 겨우 진행해야하는데


중간에 심각한 부작용이 있거나 효과 없음으로 나오면 바로 폐기되고


겨우 승인되서 시판되도 국가한테 계속 감시 당함


이런곳에서 사기를 칠 배짱이 제약사한테 있다는 것도 신기할 정도인데


물론 돈으로 뇌물 처먹이면 계속 사기치는것도 가능하지만 그게 말이되냐


그리고 뇌물처먹이는 것은 무조건 통하는 방법도 아님. 양심적인 사람 1명이라도 있으면 다 들통남


그리고 망상충과 다르게 10명 중 9명은 양심적이고 생각보다 쓰레기인 사람은 1명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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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런 새끼들은 한약은 절대 의심을 안해


임상 실험도 안했어, 유효성/안전성 검증도 안했어, 심지어 부작용 통계도 안 내


어떻게 한약을 돈주고 환자한테 팔 수 있냐면... 법적으로 한의학고서에 나오면 팔 수 있거든


현대의약품한테는 엄청 깐깐한거랑 다르게 나라 자체가 우대해주고 있음


음모론자들은 이런거는 왜 안파고드는지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