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직 한의사라면
솔직히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입시 점수가 한>의 였고
몇년 전만 해도 경한 > 지방의 였는데
지금 페이 시장을 보면 의>>>>>한 넘사벽이잖아?
개원가도 마찬가지고
난 계속 의사에대한 학문적인 것과 수입적인 측면에서
열등감 느낄거같은데
현업 한의사들은 어떤 생각임?
솔직히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입시 점수가 한>의 였고
몇년 전만 해도 경한 > 지방의 였는데
지금 페이 시장을 보면 의>>>>>한 넘사벽이잖아?
개원가도 마찬가지고
난 계속 의사에대한 학문적인 것과 수입적인 측면에서
열등감 느낄거같은데
현업 한의사들은 어떤 생각임?
공부나 수술도 안하고 구라쳐서 보험 뜯어먹으니 행복지수가 올라갈 수 밖에... ㅎㅎ
구라는 양백정 종특이지 ㅋㅋ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600020
https://www.youtube.com/watch?v=C0JtPTybEi8&t=2s
200억 구라처방하는 넌펑션이 한방병원이지 ㅋㅋ 펑션이 뭐있냐 공짜깜장물 준다고 구라처방이나 하고
https://www.youtube.com/watch?v=dB_WbRVkEyY&t=492s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6209
존나 편하게 놀면서 구라쳐서 돈버니깐 행복하지 뭐 ㅋㅋㅋㅋㅋ
생내장 사기 1조원 반성중이지?ㅋㅋㅋㅋㅋㅋ
열등감을 느낄 이유가 어딨노? 주어진 환경과 제도에서 열심히 진료하면서 보람과 적정한 수익을 얻으니 만족스럽지 내 가족과 직원 내가 치료해주는 보람도 크고ㅋㅋ 실비사기로 빌딩 짓는 양무당들 부럽긴하지만 돈이 전부는 아니잖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