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에서 스테로이드를 오래 쓴 환자들은 중단하면 면역반응이 활발히 올라오는 스테로이드 리바운드가 있지만 이 때 치료를 포기하지 않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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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처 댈 것 2. 어떤 질병으로 피부과에서 진단을 받았고, 어떤 치료(어떤 등급의 스테로이드)를 받았는지 제시할 것. 3. 눈으로 보이는 아토피 호전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질병 활성도(IgE)와 재발 및 다른 계통의 추적 관찰을 제시할 것. 3. 증례 보고는 근거 피라미드에서 낮은 근거를 보여줌. 특히 입원이라는 통제된 환경이 아니라 환자가 한약 말고 무엇을 먹었는지, 식습관 변화나 생활 패턴 등 여러가지 요인 역시 고려해야함. 아토피는 환경(주거, 대기, 음식)에 영향을 받는 병이므로 한약을 먹었다고 나았다고 하는 것은 인과관계가 부족하며 나머지 변인들은 통제한 환경에서 환자-대조군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은 당연함.
익명(121.131)2023-05-27 20:21:00
답글
한약으로 면역 조절 체계가 개선된 거지
일선 한의원에서는 흔히 보이는 증례들인데
양무당들 관점에서는 이해가 안되겠지ㅎㅎ
뭐 우리 은하계도 다 못밝힌 현대인의 지식 수준으로
인체를 보려하니 막힐 수밖에ㅋㅋ
익명(223.38)2023-05-27 20:27:00
답글
현대의학의 한계를 다룰 때는
당연히 현대의학적 사고를 넘어서는 영역을 인정해야하는데
본인들 틀 밖의 것들은 배격하고 시작하니
우물 안 개구리가 될 수밖에ㅋㅋ
익명(223.38)2023-05-27 20:29:00
답글
6. 무엇보다 웃긴 것은 글 작성자는 증례 보고를 한의학의 자랑처럼 올렸다는 거임. 의사는 증례 보고는 보기 드문 케이스를 보고하거나 COVID-19 같은 새로운 질병에 대해서 보고하고 이것을 판단의 근거로 쓰는 것은 극히 제한적임.
익명(121.131)2023-05-27 20:30:00
답글
흔히 보이는 증례라면 증례보고할 일이 아니고 환자-대조군 연구로 가든가
익명(121.131)2023-05-27 20:31:00
답글
전향적이 돈들어서 힘들면 후향적 연구를 해도 괜찮은데 ㅎ
익명(121.131)2023-05-27 20:31:00
답글
로컬의가 논문쓰고자빠질 시간이 있노ㅋㅋㅋ
대학교수들이 해야지
물론 우리 교수들은 건기식 똥꼬빠는 논문이나 쓰더라
익명(223.38)2023-05-27 20:32:00
답글
건기식 똥꼬를 빠는 게 아니라 그나마 효과가 있다는 실험 결과가 보이니까 집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보다 먹는 것은 건강에 중요하단다
익명(121.131)2023-05-27 20:33:00
답글
건기식이 한약재 양 줄이고 물 많이 탄건데ㅋㅋㅋ
익명(223.38)2023-05-27 20:34:0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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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2킬로 달인 물보다는
홍상 2그람 달인 물이 순하고 안전하겠지ㅋㅋㅋㅋㅋㅋ
지능이 있는데 그걸 말이라고 씨부리노 ㅋㅋㅋㅋㅋ
익명(223.38)2023-05-27 20:38:00
4. 게다가 스테로이드 리바운드라며 이상한 용어를 사용하여 스테로이드를 까고 있으나 withdrawal syndrome이 통용되는 용어임. 그리고 면역이 활성화된다는 개소리를 하는데 전혀 아니고 단순히 국소 연고 중단으로 인한 아토피 악화로 보임. 전신으로 나타나는 면역반응활발(?)이라는 말로 스테로이드를 무시무시한 약으로 소개하는데 그런거 전혀 없고 용량 용법 지키면 그런일 없음. 심지어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면역반응활발(?)은 전신 증상으로 나타나야하며 실험실 수치로도 나타나는 것이므로 아토피 악화되었다고 면역반응활발로 보이는 소견은 없음.
5. 게다가 호전된것보다는 한의사가 스테로이드 중단시켜서 악화되고 흉터가 더 커진것 같은데 이역시 대조군의 부재로 평가할 수가 없음.
익명(121.131)2023-05-27 20:29:00
답글
면역력은 정관장하고 애터미가 광고하는건데
거기 가서 씨부려보시지 겁나시나
익명(223.38)2023-05-27 20:31:00
답글
병신 학교공부나 제대로 하고 씨부려라 스테로이드 장복하면 내인성 면역기전 씹창나는건 지나가든 술취한 예1따리새끼도 알겠다 명예 의주빈 납셧노 ㅋㅋ - dc App
익명(180.189)2023-05-28 05:56:00
양무당 새끼들 케이스리포트 내는 새끼들 전부 저능아라는 소리냐ㅜㅜㅜㅜㅜㅜ
익명(223.38)2023-05-27 20:33:00
답글
케이스 리포트 하나라도 읽어보고 하는 소리임? 케이스 리포트는 말했잖아 보기 드문 케이스나 새로운 질병에 대한 보고를 하는 역할이라고. 무슨 치료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님. 의사는 최선의 치료를 제시해야하는데 보고서 하나 읽고 치료를 결정하는 경우는 상황이 안 좋을 정도로 매우 매우 제한되어야함.
익명(121.131)2023-05-27 20:34:00
답글
약 A 가 효과있고 약 B가 효과있다는 것이 밝혀져도 A+B 쓰는 것도 새롭게 임상시험할정도로 효능, 안전성, 약물 상호 작용 등을 철저히 하는게 현대의학이고 당연한거임.
익명(121.131)2023-05-27 20:35:00
답글
의전충들 논문 보니까 별로 보기 안 드문 질병인데도 케이스리포트 쓰던데? 그걸로 국내개허접 학술지에 퍼블리시 하고 졸업하던데?
익명(223.38)2023-05-27 20:36:00
답글
미용주사는 왜 검증 없이 쓰노ㅋㅋㅋㅋ 보건연구원한테 개까였던데
익명(223.38)2023-05-27 20:36:00
답글
니가 허접한 논문을 봐놓고 왜 허접하냐고 따지면 어쩌라는거냐. 어차피 의사도 그거 안 읽어
익명(121.131)2023-05-27 20:37:00
답글
읽진 않지만 쓴다는거자나
그리고 그게 니가 씨부리는 원칙을 깨는 짓거리자나
익명(223.38)2023-05-27 20:39:00
답글
미용 주사는 말그대로 미용이라서 보험체계 밖이고 오프라벨(허가외사용)이 가능함. 근데 그것을 마치 현대의학에 통용되는 사실로 따지면 어쩌자는거냐. 의사 중 일부가 근거없이 쓰는 치료에서 아토피에 스테로이드 쓰는 현대의학이 잘못되었다고 연결시키려는 거임?
익명(121.131)2023-05-27 20:40:00
답글
너가 미용주사 까는 이유도 결국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거잖아. 같은 논리로 미용주사를 까지말고 아토피 치료에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가 문제있다는 것을 까보던가.
익명(121.131)2023-05-27 20:41:00
답글
누가 잘못이랬노? 급발진하지마라
현대의학으로 분석, 이해 못하는 영역이 있다는 걸 인정하면 다 편해지는데 굳이 폄훼하려고만 하니까 니들이 꽉 막히는거다
한의사들은 통합의학을 준비하고 틀을 깨서 세상에 나아가려는데
양무당들은 정해진 틀 안에서 영원히 머무르려 하잖아
익명(223.38)2023-05-27 20:43:00
답글
한의사가 통합의학을 할려면 일단 과학의 벤치마킹이나 똑바로 해야함. 절차만 지키면 됨. 환자-대조군 연구. 현대 의학에 맞 붙을 자신있다면 개입(intervention)할 때 Random ized double blind로 한약치료군(가짜약+한약)vs최선치료군(진짜약+맛없는깜장물)으로 나눠서 치료효과(유효성)/부작용보고(안전성)/장기추적관찰(5년이상)을 하라고.. 그게 과학이잖아
익명(121.131)2023-05-27 20:50:00
답글
당연히 어느 한쪽이 더 우수하게 나오거나 심각한 부작용이 나오면 실험중단하는 것이 윤리적인 것이고. 그리고 실험을 햇으면 숨기지 말고 발표도 해라.
익명(121.131)2023-05-27 20:51:00
답글
의사들은 효과가 없다는 논문도 중요하게 봄. 지금까지 써온 약이 효과가 없다면 과감히 버리거든. 마찬가지로 한의학도 효과가 없는 약 가지치기를 좀 해라.
익명(121.131)2023-05-27 20:57:00
답글
계속 의학이 변하는 건 의학의 단점이 아니고 장점임. 현재 밝혀진 사실로 최선의 치료를 한다는 것이 현대의학의 특징. 무슨 약 먹여오다가 알고보니 독약이더라라며 의사 까는건 의사들이 억울할정도.
익명(121.131)2023-05-27 20:59:00
답글
그 정도 지침 없을까봐ㅋㅋ
한까들이 동의보감에서 잡스러운 거 일일이 찾아서 까지?
한의사라고 동의보감 나오는 거 다 믿는거 아님ㅋㅋ
애초에 거기에 왕실처방 말고 민간요법도 잔뜩 쓰여있는데
우리도 시대에 안 맞는건 굳이 안배우고 안씀ㅋㅋ
익명(223.38)2023-05-27 21:22:00
답글
미안한데 이중맹검 무작위대조비교임상실험 메이저 방제는 존나많다 - dc App
익명(180.189)2023-05-28 05:53:00
스테로이드 치료가 필요한 수준에서 환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는 써야겠지?
미국 논문에 슬관절염에 스테로이드 치료 2년 후 관절염 악화. 대조군 히알 2년, 치료 무 2년이 오히려 더 개선된건 봤노? 무슨 생각이 드노?
익명(223.38)2023-05-27 20:45:00
의주빈 특징이 원래 지들 양약 짬통시키는건 존나 관대함 ㅋㅋ
익명(118.235)2023-05-28 04:38:00
코백신 맞고 소장 썩고 뇌출혈에 백혈병으로 수천명씩 줄줄이 쓰러져도 인과성 부인하며 백신 더 맞으라는 의사들 보니까 난 무슨 JMS광신도들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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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처 댈 것 2. 어떤 질병으로 피부과에서 진단을 받았고, 어떤 치료(어떤 등급의 스테로이드)를 받았는지 제시할 것. 3. 눈으로 보이는 아토피 호전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질병 활성도(IgE)와 재발 및 다른 계통의 추적 관찰을 제시할 것. 3. 증례 보고는 근거 피라미드에서 낮은 근거를 보여줌. 특히 입원이라는 통제된 환경이 아니라 환자가 한약 말고 무엇을 먹었는지, 식습관 변화나 생활 패턴 등 여러가지 요인 역시 고려해야함. 아토피는 환경(주거, 대기, 음식)에 영향을 받는 병이므로 한약을 먹었다고 나았다고 하는 것은 인과관계가 부족하며 나머지 변인들은 통제한 환경에서 환자-대조군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은 당연함.
한약으로 면역 조절 체계가 개선된 거지 일선 한의원에서는 흔히 보이는 증례들인데 양무당들 관점에서는 이해가 안되겠지ㅎㅎ 뭐 우리 은하계도 다 못밝힌 현대인의 지식 수준으로 인체를 보려하니 막힐 수밖에ㅋㅋ
현대의학의 한계를 다룰 때는 당연히 현대의학적 사고를 넘어서는 영역을 인정해야하는데 본인들 틀 밖의 것들은 배격하고 시작하니 우물 안 개구리가 될 수밖에ㅋㅋ
6. 무엇보다 웃긴 것은 글 작성자는 증례 보고를 한의학의 자랑처럼 올렸다는 거임. 의사는 증례 보고는 보기 드문 케이스를 보고하거나 COVID-19 같은 새로운 질병에 대해서 보고하고 이것을 판단의 근거로 쓰는 것은 극히 제한적임.
흔히 보이는 증례라면 증례보고할 일이 아니고 환자-대조군 연구로 가든가
전향적이 돈들어서 힘들면 후향적 연구를 해도 괜찮은데 ㅎ
로컬의가 논문쓰고자빠질 시간이 있노ㅋㅋㅋ 대학교수들이 해야지 물론 우리 교수들은 건기식 똥꼬빠는 논문이나 쓰더라
건기식 똥꼬를 빠는 게 아니라 그나마 효과가 있다는 실험 결과가 보이니까 집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보다 먹는 것은 건강에 중요하단다
건기식이 한약재 양 줄이고 물 많이 탄건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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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2킬로 달인 물보다는 홍상 2그람 달인 물이 순하고 안전하겠지ㅋㅋㅋㅋㅋㅋ 지능이 있는데 그걸 말이라고 씨부리노 ㅋㅋㅋㅋㅋ
4. 게다가 스테로이드 리바운드라며 이상한 용어를 사용하여 스테로이드를 까고 있으나 withdrawal syndrome이 통용되는 용어임. 그리고 면역이 활성화된다는 개소리를 하는데 전혀 아니고 단순히 국소 연고 중단으로 인한 아토피 악화로 보임. 전신으로 나타나는 면역반응활발(?)이라는 말로 스테로이드를 무시무시한 약으로 소개하는데 그런거 전혀 없고 용량 용법 지키면 그런일 없음. 심지어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면역반응활발(?)은 전신 증상으로 나타나야하며 실험실 수치로도 나타나는 것이므로 아토피 악화되었다고 면역반응활발로 보이는 소견은 없음. 5. 게다가 호전된것보다는 한의사가 스테로이드 중단시켜서 악화되고 흉터가 더 커진것 같은데 이역시 대조군의 부재로 평가할 수가 없음.
면역력은 정관장하고 애터미가 광고하는건데 거기 가서 씨부려보시지 겁나시나
병신 학교공부나 제대로 하고 씨부려라 스테로이드 장복하면 내인성 면역기전 씹창나는건 지나가든 술취한 예1따리새끼도 알겠다 명예 의주빈 납셧노 ㅋㅋ - dc App
양무당 새끼들 케이스리포트 내는 새끼들 전부 저능아라는 소리냐ㅜㅜㅜㅜㅜㅜ
케이스 리포트 하나라도 읽어보고 하는 소리임? 케이스 리포트는 말했잖아 보기 드문 케이스나 새로운 질병에 대한 보고를 하는 역할이라고. 무슨 치료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님. 의사는 최선의 치료를 제시해야하는데 보고서 하나 읽고 치료를 결정하는 경우는 상황이 안 좋을 정도로 매우 매우 제한되어야함.
약 A 가 효과있고 약 B가 효과있다는 것이 밝혀져도 A+B 쓰는 것도 새롭게 임상시험할정도로 효능, 안전성, 약물 상호 작용 등을 철저히 하는게 현대의학이고 당연한거임.
의전충들 논문 보니까 별로 보기 안 드문 질병인데도 케이스리포트 쓰던데? 그걸로 국내개허접 학술지에 퍼블리시 하고 졸업하던데?
미용주사는 왜 검증 없이 쓰노ㅋㅋㅋㅋ 보건연구원한테 개까였던데
니가 허접한 논문을 봐놓고 왜 허접하냐고 따지면 어쩌라는거냐. 어차피 의사도 그거 안 읽어
읽진 않지만 쓴다는거자나 그리고 그게 니가 씨부리는 원칙을 깨는 짓거리자나
미용 주사는 말그대로 미용이라서 보험체계 밖이고 오프라벨(허가외사용)이 가능함. 근데 그것을 마치 현대의학에 통용되는 사실로 따지면 어쩌자는거냐. 의사 중 일부가 근거없이 쓰는 치료에서 아토피에 스테로이드 쓰는 현대의학이 잘못되었다고 연결시키려는 거임?
너가 미용주사 까는 이유도 결국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거잖아. 같은 논리로 미용주사를 까지말고 아토피 치료에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가 문제있다는 것을 까보던가.
누가 잘못이랬노? 급발진하지마라 현대의학으로 분석, 이해 못하는 영역이 있다는 걸 인정하면 다 편해지는데 굳이 폄훼하려고만 하니까 니들이 꽉 막히는거다 한의사들은 통합의학을 준비하고 틀을 깨서 세상에 나아가려는데 양무당들은 정해진 틀 안에서 영원히 머무르려 하잖아
한의사가 통합의학을 할려면 일단 과학의 벤치마킹이나 똑바로 해야함. 절차만 지키면 됨. 환자-대조군 연구. 현대 의학에 맞 붙을 자신있다면 개입(intervention)할 때 Random ized double blind로 한약치료군(가짜약+한약)vs최선치료군(진짜약+맛없는깜장물)으로 나눠서 치료효과(유효성)/부작용보고(안전성)/장기추적관찰(5년이상)을 하라고.. 그게 과학이잖아
당연히 어느 한쪽이 더 우수하게 나오거나 심각한 부작용이 나오면 실험중단하는 것이 윤리적인 것이고. 그리고 실험을 햇으면 숨기지 말고 발표도 해라.
의사들은 효과가 없다는 논문도 중요하게 봄. 지금까지 써온 약이 효과가 없다면 과감히 버리거든. 마찬가지로 한의학도 효과가 없는 약 가지치기를 좀 해라.
계속 의학이 변하는 건 의학의 단점이 아니고 장점임. 현재 밝혀진 사실로 최선의 치료를 한다는 것이 현대의학의 특징. 무슨 약 먹여오다가 알고보니 독약이더라라며 의사 까는건 의사들이 억울할정도.
그 정도 지침 없을까봐ㅋㅋ 한까들이 동의보감에서 잡스러운 거 일일이 찾아서 까지? 한의사라고 동의보감 나오는 거 다 믿는거 아님ㅋㅋ 애초에 거기에 왕실처방 말고 민간요법도 잔뜩 쓰여있는데 우리도 시대에 안 맞는건 굳이 안배우고 안씀ㅋㅋ
미안한데 이중맹검 무작위대조비교임상실험 메이저 방제는 존나많다 - dc App
스테로이드 치료가 필요한 수준에서 환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는 써야겠지? 미국 논문에 슬관절염에 스테로이드 치료 2년 후 관절염 악화. 대조군 히알 2년, 치료 무 2년이 오히려 더 개선된건 봤노? 무슨 생각이 드노?
의주빈 특징이 원래 지들 양약 짬통시키는건 존나 관대함 ㅋㅋ
코백신 맞고 소장 썩고 뇌출혈에 백혈병으로 수천명씩 줄줄이 쓰러져도 인과성 부인하며 백신 더 맞으라는 의사들 보니까 난 무슨 JMS광신도들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