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생  한방내과전문의인데
대기환자가 많더라

연휴때 복통으로 응급실갔다 강제로
코찌르기,심전도, 피검사,x레이 촬영당하고
수액,진경제,해열제 한팩씩 맞고
3일치 양약(부스코판 외 2가지) 받고
18만원 청구받았는데 낫지도 않았음
(심지어 공단부담금까지는 36만원임)
의사는 2분쯤 얼굴보고 계속 간호사랑
응급구조사만 이것저것 물어보고..하


거기에 비해 한달치 맞춤처방 치료약이 35만원이면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다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