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는 강렬한 발암물질로서 투여하면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된다‘고 전했다. 10명중 1명 정도는 종양이 축소되지만 암세포는 유전자를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한다. 일본 암학계는 이러한 반항암제 유전자(ADG: Anti Drug Gene)의 존재를 감추는 데 급급했다. 그러나 일단 축소된 암 종양은 악성화되어 5~8개월 만에 원래 크기로 재증식한다 항암제를 복수 투여하면 단독 투여보다 많이 사망한다.(미국 동해안 리포트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