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271명에게 자기 자신에게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 하고 질문했을 때 270명의 의사는 “아니요!”라고 대답했다. 도교대학 의학부 소속 교수 4명은 수천 명이나 되는 환자에게 항암제를 투여하고 정작 자신들이 암에 걸리자 항암제를 거부하고 식이요법으로 암을 고쳤다. 항암제는 0.1g, 7만엔 1g을 맞으면 70만엔이나 되는 큰 돈벌이다.
만약 10g을 맞는다면? 그래서 병원에서는 항암제 사용을 그만두지 못한다.

일본의 암 이권은 연간 약 15조 엔으로 방위비의 3배나 된다. 그러니 제약회사 등 암 마피아들이 떼지어 달려들 수밖에 없다. 그래도 당신은 ‘항암제를 놔 달라’고 의사에게 부탁할 용기가 있는가?
이제는 암의 병원 3대 요법(수술, 항암제, 방사선)은 무력하다. 대체요법이 승리한다고 미국 정부도 인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