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부터 열심히 살자 생각하고 하루에 15시간 정도 일하니깐 허리에 묵직한 통증이 느낌이 있더라. 그리고 앉아있을때 자세 이상하게 하면 좀 통증이 있길래 어머니가 한의원 가보라하셔서 한의원 갔음. 애미 ㅅㅂ 침 다리에 한번 맞아본게 끝이라 ㅈㄴ 긴장 하고 있는데 긴장된 허리에 다가 그냥 침을 쑤셔 박더라   그리고 어떻게 됐을까. 제목처럼 한달 날림. 서있을때 앉아있을때 누울때. 전부 허리에 근육 경련하고 온몸에 따끔한 느낌이 들기 시작하면서 집중도 ㅈㄴ 떨어져서 한달동안 누워서 폰만보는 개 시궁창 인생 살고 있음. 지금은 그나마 도수피료 받고 많이 나아져서 다시 일 좀 시작했는데 ㅅㅂ 아팠던 기억때문에 의자에 앉아있으면 발, 손, 등에 땀참.   한의원 가지마라. 절대 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