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전통의학 종사자가 의사의 절반 가까이 번다는게 신기한거임
그렇지만 실수진자가 줄어드는 것에서 보듯이 계속 버티는 데는 한계가 있음
여타 전통의학 종사자와 같이 몰락의 수순을 밟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추나건보 같은 정책적 지원은 일시적인 연명조치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