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부근 나이인데 10년전만해도 한의사 인식이 지금처럼 안좋지도 않았고 수능으로 치면 아무리 넓게 잡아도 1~2%안에는 다 들어가는 애들이자나.. 의치대는 좀 더 높아서 애초에 배제하더라도 나 주변애만해도 연대공대 다니다 반수해서 한의대 들어가고 그랬거든.. 한의대 주변 점수대가 서울대 sky공대,수의대 정도가 있는데 뭔가 학문의 본질에 대해서 인식이 안좋아진건 한의대밖에 없음..  수의대 약대도 자기 나름의 확고한 분야가 있는데 한의학은 요즘 사람들 인식도 별로고.. 그냥 점수따라 의치대안되서 한의대간사람들은 뭔가 너무 기분이 안좋을거 같아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