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 허리 삐긋해서 침 맛으러 가서 추나를 권유 받았는데


한의원 추나가 실비있는 환자들 돈 빼먹는거다 라는 인식이 커서 못 미더웠는데


한의사가 사람도 좋아 보이고 침도 어느 정도 효과 있어서  


3번 정도 받았 봤는데 자고 일어나면 자세가 좋아진게 좀 느껴져


다들 많이들 욕하는데는 그만한 뭔가가 있겠지 싶지만서도


한의원들 공단에서 건보료 지원해 줄 정도면 아주 엉터리는 아니라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