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436
대체로 하급심 판사들은 전원합의체판결에 저렇게 대놓고 태클 안걸거든
지금 여러 재판에서 김명수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뒤집는 결과 많이 나온다
김명수 임기 끝나고 윤석열이 사법부 판사 좌파 카르텔을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뒤로
대법관도 대형 물갈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이제 그러니 하급심 판사들이 대놓고 눈치 안보고 판결하고
오히려 김명수 판결을 강하게 부정하면서 나 좌파 우리법 연구회 아니에요 어필하는듯 하다.
아는 사람은 안다 사법부가 정치에 독립적이라고?
가장 정치적인게 사법부다.
대놓고 저렇게 하급심 판사가 말할 정도면 끝났어
이제 초음파 비싼돈주고 산거 전부 중고매물로 내놓아야 한다.
초음파 사용까지는 몰라도 좆되면 다 벌금형물고 전과자되고 영업정지 당한다.
답이 없네 뽁면이니?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뒤집은 사례 가져와봐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601251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70277?sid=102
여기 가져옴 기사봐라
이런 판결은 정치적인 것이고 의료 관련 판결을 하급심에서 뒤집는다고? 설레발 오진다 진짜ㅋ 8월에 선고 나오고 버로우나 타지 말거라
ㄷㅇㄷ
개인적으로 걱정인건, 판사가 개인 의견을 진짜로 낸건가? 판사들이 기본적으로 저러면 안된다는것쯤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을거잖아. 이건 진짜라도 논란이 되는거고, 만에 하나 공론화됐는데 그떄 판사가 내 개인 의견이 아니라 (증인은) 개인적으로 초음파가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맥락이었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거임? 제목이나 그런 부분 살짝씩만 조심하면 좋겠음
개인적으로 걱정인건, 판사가 개인 의견을 진짜로 낸건가? 판사들이 기본적으로 저러면 안된다는것쯤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을거잖아. 이건 진짜라도 논란이 되는거고, 만에 하나 공론화됐는데 그떄 판사가 내 개인 의견이 아니라 (증인은) 개인적으로 초음파가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맥락이었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거임? 제목이나 그런 부분 살짝씩만 조심하면 좋겠음
초음파기기를 사용하는 건 동물병원에서도 하는 거니 불법은 아니고 초음파판독에 대한 의학적 소견을 내릴 권한이 한의사가 있냐는거지?
동물병원에서 쓰는거랑 한방원에서 쓰는거랑 뭔 상관이노
양방이 자신없으니 별짓을 다하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