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기 국내의 제도권 의학계의 처방 및 민간의 의학 처방에서 사용되는 약재에 대한 서적으로, 1433년 국가 기관에 의해 간행된 의학 서적이다.
이 책이 완성되자 세종이 당시 이 책의 편찬 책임자였던 문관 권채에게 서문을 쓰게하고, 전라도와 강원도 감영에서 판본으로 간행하였다. 그 뒤 성종대에 복간되고 인조대에 활자본으로 인쇄되기에 이른다. 이러한 국가적 인쇄 작업 이후에도 민간에서 지속적으로 복간 작업이 이루어졌다.
이 책이 완성되자 세종이 당시 이 책의 편찬 책임자였던 문관 권채에게 서문을 쓰게하고, 전라도와 강원도 감영에서 판본으로 간행하였다. 그 뒤 성종대에 복간되고 인조대에 활자본으로 인쇄되기에 이른다. 이러한 국가적 인쇄 작업 이후에도 민간에서 지속적으로 복간 작업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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