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에 열이 많다고 하던데

몸에 열이 많으면 좀 예민하고 긴장을 자주하고 이로 인해 체력소모도 더 크고 그러나요??

뭔가 남들보다 체력이 더 부족한거같고 남들 시선의식이나 눈치도 많이보고 잡념도 많은 편인데

그래서 저때 보약을 한번 지어먹었는데 확실히 긴장도 안하고 시선 의식도 덜하고 심적으로 엄청 편해지더라구요 똑같이 회사 근무 하고나서 체력도 여유로워지고..활동력 활기가 늘었는 느낌?
몸에 열이 많으면 이러한 문제가 생기는건가요 아님 다른 장기에 어떤 문제인겅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