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쉼터나 메디에서 한의학 적응안된다고 힘들어하는 한의사들 많이보인다.


 게다가 한의대 구조가 엄청나게 폭력적이라


 이미 6년 매몰비용 치르고 나면 타 분야에 진출하기가 어렵게되서

 발뺴기도 어려워진다.

 누가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면허가 이렇게 부실하고 권한도 없고

 학문이 외부와 소통불가능한 그냥 전통의학인거 알고 갔을까


 의사비스무리한걸로 간거지


 이런 면허는 폐지가 답임


 반도체를 연구하는 연구원이 되거나 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님처럼 될수있는 사람들이

 구라가 절반인 중국산 전래요법에 뇌 갈아넣는거 나는 더 이상 보기 힘들다.


 나는 쉼터나 메디에서 저지르는 짓도 다 폭력의 일종이라 본다. 

 

 전통의학 면허는 여기까지 끝내고 의대 바운더리 내에서 흥미있는 사람들 위주로 연구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