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와 현 한의사 제도는 거대한 폰지사기구조가 맞다.

신규가 안들어오면 기존 한의사들이 폭삭 망하는 구조

벌써 2023년 구인글이 2020년 이전에 비해 1/3 토막나고
대체로 신졸, 공보의들 취직도 78월 전후해서 다 끝나는데
아직 한학번의 30% 가까스로 취업하고
전학번 구직자들이 점점 적체되고 있다.

이미 자보 떄문에 한병이고 한의원이고 어려워졌고
거기에 인건비상승이 직격탄이 되어 부원장 둘만한 여력의
한의원들이 거의 없다.

벌써 16, 17학번 졸업자들 적체되기 시작했고
억대의 돈을 들여 6년의 기회비용을 들였음에도 놀고있는
자녀들보고 부모들이 점점 분통이 터지기 시작한다.

협회에서도 항의전화가 관련해서 엄청 온다고 한다.
이게 내가 보기엔 3년정도만 적체되도 한의대 점수 언젠가
폭삭 내려앉는다.

이미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상급 페이와 겹치기 시작했고
차라리 걔네들은 취직이라도 잘되는 편이다.
한의사는 이미 메디스트림에서 올라온것처럼 주 2, 주 3
대진자리만 올라오고 정규직 구인은 거의 없어졌다.

머지않았다 곧 한의대 점수 폭락하고
한의대 애들이 다른 자격증 따면서 연명하는 날이 머지않았다.
이 거대한 비극의 폰지사기를 끝내야한다.